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연합의 중요성
민수기 3:14-39
2025년 3월 20일 목요일 QT
*제목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연합의 중요성
*감사
신우회를 통해 서로의 형편과 기도 제목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레위 지파의 게르손, 고핫, 므라리 세 가문이 나온다.
각 가문의 직무와 진영 배치가 언급되어 있다. 어떤 한 직무가 다른 직무보다 중요하다기보다 맡은 바 직무가 잘 연합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교회에서의 사역과 맡은 바 역할도 동일하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재능있느냐 보다 얼마나 겸손하게 책임감 있게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들을 잘 감당하느냐에 달려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런 소명과 섬김의 미덕보다는 세상적 기준으로 사역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가 스스로도 회개하며 또 돌아보게 된다.
*적용
가정과 교회와 직장 가운데 부르심은 자격을 갖추어서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명심하며 겸손히 행하겠습니다.
연합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맡은 일에 충성하며 책임감 있게 성실히 해나가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5년 3월 20일 목요일 QT
*제목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연합의 중요성
*감사
신우회를 통해 서로의 형편과 기도 제목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레위 지파의 게르손, 고핫, 므라리 세 가문이 나온다.
각 가문의 직무와 진영 배치가 언급되어 있다. 어떤 한 직무가 다른 직무보다 중요하다기보다 맡은 바 직무가 잘 연합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교회에서의 사역과 맡은 바 역할도 동일하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재능있느냐 보다 얼마나 겸손하게 책임감 있게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들을 잘 감당하느냐에 달려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런 소명과 섬김의 미덕보다는 세상적 기준으로 사역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가 스스로도 회개하며 또 돌아보게 된다.
*적용
가정과 교회와 직장 가운데 부르심은 자격을 갖추어서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명심하며 겸손히 행하겠습니다.
연합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맡은 일에 충성하며 책임감 있게 성실히 해나가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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