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반드시 들으십니다 | 시편 77:1-9
2025년 6월 18일 수요일
본문 | 시편 77:1-9
제목 | 하나님은 반드시 들으십니다.
통독 | 신23 | 시112/113 | 사50 | 계20 |
<감사>
1.다시 한번 점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가족들과 함께 저녁 산책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로다 (1절)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의 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십니다.
그러나 간혹 짙은 고난 앞에
하나님을 찾을 힘 조차 무기력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기도하면 응답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없이
부르짖을 힘 조차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불안하여 포기하고 싶고
너무 괴로워 잠을 잘 수도 없고
혹시 하나님의 은혜와 약속이 끝난 것은 아닐까하는
그 마음에 무기력하게 쓰러져있는 삶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나의 오늘은 그 증거가 됩니다.
그리고 내일은 하나님의 약속의 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나의 부르짖음 뿐만 아니라,
작은 신음에도 귀를 기울이시고
하나님의 일을 이루십니다.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을 이루시고, 내일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기도>
하나님의 약속에 흔들림 없이 기도하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본문 | 시편 77:1-9
제목 | 하나님은 반드시 들으십니다.
통독 | 신23 | 시112/113 | 사50 | 계20 |
<감사>
1.다시 한번 점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가족들과 함께 저녁 산책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로다 (1절)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의 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십니다.
그러나 간혹 짙은 고난 앞에
하나님을 찾을 힘 조차 무기력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기도하면 응답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없이
부르짖을 힘 조차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불안하여 포기하고 싶고
너무 괴로워 잠을 잘 수도 없고
혹시 하나님의 은혜와 약속이 끝난 것은 아닐까하는
그 마음에 무기력하게 쓰러져있는 삶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나의 오늘은 그 증거가 됩니다.
그리고 내일은 하나님의 약속의 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나의 부르짖음 뿐만 아니라,
작은 신음에도 귀를 기울이시고
하나님의 일을 이루십니다.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을 이루시고, 내일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기도>
하나님의 약속에 흔들림 없이 기도하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아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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