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이 되겠습니다 | 시편 78:9-31
2025년 6월 21일 토요일
본문 | 시편 78:9-31
제목 |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이 되겠습니다.
통독 | 신26 | 시117/118 | 사53 | 마1 |
<감사>
1.위로하며 격려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시원한 비를 내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그들이 그들의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여 그들의 신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18절)
나의 오늘이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물을 가르심 같이
낮의 구름과 밤의 불빛과 같이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심과 같이
나의 오늘은 하나님의 기적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또 의심하는 나를 봅니다.
또 하나님을 시험하려는 나의 옛사람이 드러납니다.
왜 더 주시지 않느냐고
왜 내가 원했던대로 일하시지 않으시냐고
욕심부리며 하나님을 내 기준안으로 옮겨놓으려했던
삶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동행하심에 감사합니다.
채워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 삶을 놓치 않으시고
하늘의 문을 여시고 쏟아부어주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찬양하는 오늘이 되겠습니다.
감사하며 하나님을 기뻐하는 오늘이 되겠습니다.
<기도>
내 안의 나를 위한 욕심이 사라지게 하소서.
오직 하나님만을 기뻐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본문 | 시편 78:9-31
제목 |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이 되겠습니다.
통독 | 신26 | 시117/118 | 사53 | 마1 |
<감사>
1.위로하며 격려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시원한 비를 내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그들이 그들의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여 그들의 신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18절)
나의 오늘이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물을 가르심 같이
낮의 구름과 밤의 불빛과 같이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심과 같이
나의 오늘은 하나님의 기적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또 의심하는 나를 봅니다.
또 하나님을 시험하려는 나의 옛사람이 드러납니다.
왜 더 주시지 않느냐고
왜 내가 원했던대로 일하시지 않으시냐고
욕심부리며 하나님을 내 기준안으로 옮겨놓으려했던
삶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동행하심에 감사합니다.
채워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 삶을 놓치 않으시고
하늘의 문을 여시고 쏟아부어주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찬양하는 오늘이 되겠습니다.
감사하며 하나님을 기뻐하는 오늘이 되겠습니다.
<기도>
내 안의 나를 위한 욕심이 사라지게 하소서.
오직 하나님만을 기뻐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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