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를 남겨두지 않겠습니다 | 민수기 22:15-30
2025년 5월 13일 화요일
본문 | 민수기 22:15-30
제목 | 여지를 남겨두지 않겠습니다.
통독 | 민22 | 시62/63 | 사11/12 | 약5 |
<감사>
1.주어진 일정들을 잘 감당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기쁨으로 예배를 준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그런즉 이제 너희도 이 밤에 여기서 유숙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무슨 말씀을 더 하실는지 알아보리라 (19절)
발락이 다시한번 발람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발람은 거절하는척 하지만 그들에게 여지를 남겨두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발람이 탄 나귀의 입을 여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하십니다.
순종과 불순종, 중간 그 어느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향해 여지를 남겨두는 나의 선택은 결국 하나님 앞에
불순종과 죄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선택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온전한 순종을 원하십니다.
이것은 극단적인 삶으로가 아닌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삶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신앙의 여지를 남겨두며
하나님과 세상의 그 중간쯤에 거하는 모습이 아닌,
하나님을 향해 온전하고 절대적인 모습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선택하겠습니다.
상황을 지켜보며 하나님을 선택하는 척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상황 앞에 하나님을 선택하고, 말씀을 따라가는 오늘이 되겠습니다.
<기도>
불순종에 대한 여지를 남겨두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절대적으로 순종을 선택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본문 | 민수기 22:15-30
제목 | 여지를 남겨두지 않겠습니다.
통독 | 민22 | 시62/63 | 사11/12 | 약5 |
<감사>
1.주어진 일정들을 잘 감당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기쁨으로 예배를 준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그런즉 이제 너희도 이 밤에 여기서 유숙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무슨 말씀을 더 하실는지 알아보리라 (19절)
발락이 다시한번 발람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발람은 거절하는척 하지만 그들에게 여지를 남겨두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발람이 탄 나귀의 입을 여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하십니다.
순종과 불순종, 중간 그 어느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향해 여지를 남겨두는 나의 선택은 결국 하나님 앞에
불순종과 죄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선택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온전한 순종을 원하십니다.
이것은 극단적인 삶으로가 아닌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삶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신앙의 여지를 남겨두며
하나님과 세상의 그 중간쯤에 거하는 모습이 아닌,
하나님을 향해 온전하고 절대적인 모습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선택하겠습니다.
상황을 지켜보며 하나님을 선택하는 척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상황 앞에 하나님을 선택하고, 말씀을 따라가는 오늘이 되겠습니다.
<기도>
불순종에 대한 여지를 남겨두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절대적으로 순종을 선택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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