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떡을 주시는 예수님 | 요 13:21~30
감사)
전에는 지나쳤던 말씀이
오늘, 감동을 줍니다
예수님의 깊은 사랑을 더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또 하루의 기회를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묵상)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13:30)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가 자신을 팔 것을
아시고 괴로워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제자 유다를 위한
예수님의 애끓는 비통함을 묵상합니다
누구나이까?
사랑하는 제자가 묻습니다
-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유다에게 주셨습니다
유다는 예수님의 이 목소리를 못 들었을까요?
네가 바로 그이니라!
하시는 그 음성이 안 들렸을까요?
그런데
그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갔습니다
전에는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떡을
왜 유다에게 주셨을까?
그 떡을 받고서
그에게 사탄이 들어갔잖아?
마치 그 떡 조각이
범인을 지목하는 저주처럼
생각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생명의 떡!'
이 말씀이, 쑤욱!
제 마음으로 들어옵니다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끝까지 사랑하신 것 맞구나!
유다의 배신을 아시고도
자신을!
그 생명의 떡을 주셨구나...!
사랑이셨구나!
하지만
유다에게는 그 떡을 삼킬 공간이 없었습니다
그 속은 이미
세상의 것들을 탐하는 욕심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떡 조각을 받은 후
정작, 그의 속으로 들어간 것은 사탄이었습니다
그 안은
사탄이 주는 생각으로 가득하니
사탄이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유다에게 끝까지 기회를 주신 주님!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빛이신 예수님을 거절하고
나간 곳은 밤입니다
그때가!
유다에게는 예수님과
영원한 마지막 만찬이 되고 말았습니다
적용)
사랑하시되 끝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저의 모든 감정과 생각과
감추고 싶은 것들까지
주님께 솔직하게 쏟으며
있는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무엇이라고 저를 이토록 사랑하시는지요..!
'가룟 유다도 사랑하셨는데..
끝까지 사랑하셨는데...
나도 물론 사랑하시겠지.. '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얼마든지 그와 같을 수 있으며
그보다 더 한 적도 많습니다
회개합니다
사탄이 틈을 타지 못 하도록
말씀을 가까이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성령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전에는 지나쳤던 말씀이
오늘, 감동을 줍니다
예수님의 깊은 사랑을 더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또 하루의 기회를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묵상)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13:30)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가 자신을 팔 것을
아시고 괴로워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제자 유다를 위한
예수님의 애끓는 비통함을 묵상합니다
누구나이까?
사랑하는 제자가 묻습니다
-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유다에게 주셨습니다
유다는 예수님의 이 목소리를 못 들었을까요?
네가 바로 그이니라!
하시는 그 음성이 안 들렸을까요?
그런데
그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갔습니다
전에는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떡을
왜 유다에게 주셨을까?
그 떡을 받고서
그에게 사탄이 들어갔잖아?
마치 그 떡 조각이
범인을 지목하는 저주처럼
생각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생명의 떡!'
이 말씀이, 쑤욱!
제 마음으로 들어옵니다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끝까지 사랑하신 것 맞구나!
유다의 배신을 아시고도
자신을!
그 생명의 떡을 주셨구나...!
사랑이셨구나!
하지만
유다에게는 그 떡을 삼킬 공간이 없었습니다
그 속은 이미
세상의 것들을 탐하는 욕심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떡 조각을 받은 후
정작, 그의 속으로 들어간 것은 사탄이었습니다
그 안은
사탄이 주는 생각으로 가득하니
사탄이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유다에게 끝까지 기회를 주신 주님!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빛이신 예수님을 거절하고
나간 곳은 밤입니다
그때가!
유다에게는 예수님과
영원한 마지막 만찬이 되고 말았습니다
적용)
사랑하시되 끝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
저의 모든 감정과 생각과
감추고 싶은 것들까지
주님께 솔직하게 쏟으며
있는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무엇이라고 저를 이토록 사랑하시는지요..!
'가룟 유다도 사랑하셨는데..
끝까지 사랑하셨는데...
나도 물론 사랑하시겠지.. '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얼마든지 그와 같을 수 있으며
그보다 더 한 적도 많습니다
회개합니다
사탄이 틈을 타지 못 하도록
말씀을 가까이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성령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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