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다시 기회를 주십니다 | 민수기 9장 11절
2025년 4월 3일 목요일
하나님은 다시 기회를 주십니다
민수기 9장 1절-14절
김소리 목사
통독완료: 레6, 시5-6, 잠21, 골4
감사
1. 하루의 삶이 기쁨이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점심에 귀한 나눔이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1절. 둘째 달 열넷째 날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어린 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
시체와의 접촉으로 ‘첫째 달 열넷째 날’에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자가 생겼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나아가고 싶은 간절함을 고백했을 때,
하나님은 ‘둘째 달 열넷째 날’이라는 은혜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율법보다 은혜로 반응하셨고,
정죄보다 기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은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 주십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는
‘포기’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인생이 꼬인 것 같고, 주저앉은 것 같아도
하나님은 다시 불러 주십니다.
오늘이 나에게 바로 둘째 달 열넷째 날입니다.
적용
1.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 순종. 충성을 다하는 오늘 되겠습니다.
2. 오늘 말씀에서 ‘둘째 달 열넷째 날’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열려 있음을 기억하며 힘을 내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다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갈망합니다.
하나님을 열망합니다.
주님으로 채워지길 원합니다.
그것이 나의 삶의 시작이 되길 원합니다.
성령님! 다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앞에서
순종, 최선, 충성으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은 다시 기회를 주십니다
민수기 9장 1절-14절
김소리 목사
통독완료: 레6, 시5-6, 잠21, 골4
감사
1. 하루의 삶이 기쁨이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점심에 귀한 나눔이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1절. 둘째 달 열넷째 날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어린 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
시체와의 접촉으로 ‘첫째 달 열넷째 날’에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자가 생겼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나아가고 싶은 간절함을 고백했을 때,
하나님은 ‘둘째 달 열넷째 날’이라는 은혜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율법보다 은혜로 반응하셨고,
정죄보다 기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은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 주십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는
‘포기’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인생이 꼬인 것 같고, 주저앉은 것 같아도
하나님은 다시 불러 주십니다.
오늘이 나에게 바로 둘째 달 열넷째 날입니다.
적용
1.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 순종. 충성을 다하는 오늘 되겠습니다.
2. 오늘 말씀에서 ‘둘째 달 열넷째 날’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열려 있음을 기억하며 힘을 내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다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갈망합니다.
하나님을 열망합니다.
주님으로 채워지길 원합니다.
그것이 나의 삶의 시작이 되길 원합니다.
성령님! 다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앞에서
순종, 최선, 충성으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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