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주신 가정을 돌보겠습니다 | 디모데전서 5장 8절
2025년 7월 14일 월요일
*주님께서 주신 가정을 돌보겠습니다*
디모데전서 5장 1절-16절
*감사*
1. 새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중보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8절. 누구든지 자기 친족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시자보다 더 악하다
말합니다.
믿음의 성도는 어디서든, 노인들을
부모님과 같이 공경하고, 젊은
사람들을 자신의 형제자매와 같이
대해야 합니다.
성도는 신앙 안에서 하나 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육신의 부모 안에서 맺어진 혈연
공동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궁극적인 부모가 되시는 한 분,
하나님 아래에서 맺어진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연약하여, 쉽게 화가 나며,
쉽게 흔들리고, 쉽게 넘어집니다.
하지만 산성이요, 요새요, 방패이신
주님께서 함께하시면 우리는 누구보다
강하고, 담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만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부모이신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노인들을 부모님과 같이
공경하고, 젊은 사람들을 형제자매와
같이 대하는 믿음의 공동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가정을 사랑으로 돌보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이 믿음의
공동체가 노인들을 부모님과 같이 공경하고,
젊은 사람들을 형제자매와 같이 대하는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데 앞장서는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께서 주신 가정을 돌보겠습니다*
디모데전서 5장 1절-16절
*감사*
1. 새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중보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8절. 누구든지 자기 친족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시자보다 더 악하다
말합니다.
믿음의 성도는 어디서든, 노인들을
부모님과 같이 공경하고, 젊은
사람들을 자신의 형제자매와 같이
대해야 합니다.
성도는 신앙 안에서 하나 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육신의 부모 안에서 맺어진 혈연
공동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궁극적인 부모가 되시는 한 분,
하나님 아래에서 맺어진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연약하여, 쉽게 화가 나며,
쉽게 흔들리고, 쉽게 넘어집니다.
하지만 산성이요, 요새요, 방패이신
주님께서 함께하시면 우리는 누구보다
강하고, 담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만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부모이신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노인들을 부모님과 같이
공경하고, 젊은 사람들을 형제자매와
같이 대하는 믿음의 공동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가정을 사랑으로 돌보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이 믿음의
공동체가 노인들을 부모님과 같이 공경하고,
젊은 사람들을 형제자매와 같이 대하는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데 앞장서는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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