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신뢰하는 기도
2025년 4월 22일(화)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신뢰하는 기도
민수기 14:11-25
<감사>
1. 새생명 축제에 친정 식구들의 걸음을 인도해 주시고,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2. 영아부 선생님들과 은혜 가운데 큐티 묵상 나눔을 이어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7 이제 구하옵나니 이미 말씀하신 대로 주의 큰 권능을 나타내옵소서 이르시기를
18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허물을 사하시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시고 아버지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19 구하옵나니 주의 인자의 광대하심을 따라 이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되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이 백성을 사하신 것 같이 사하시옵소서
모세가 백성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합니다(17~18절).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 하신 언약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호소합니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잊으셨기 때문일까요?
하나님은 기억치 못하시는 분이 아니신 것을 모세도 알았을 텐데 말입니다.
모세는 언약의 말씀에 근거하여.. 그 말씀을 의지하여 구하며 나아갔던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 그리고 언약의 말씀을 기억하는 것.. 그것의 중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모세가 이어 다시 구합니다(19절).
백성들에게 그간 베푸셨던 죄 사하심의 은혜를 상기시켜 드립니다.
이 또한 하나님이 기억치 못하심 때문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향하여 간절히 바라시고 기다리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전에 그러하셨듯 용서하시고 또 용서하시며 죄를 사하시는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고 광대하신 하나님이신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 행하심을 기억하고 아는 것은 이토록 중요합니다.
누군가에게 무엇을 청하고 구할 때 구하는 대상을 아는 것은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하나님의 성품을, 하나님의 행하심을,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나아가 담대히 구하며 나아갔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하나님과의 친밀함 가운데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담대히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오늘도 말씀을 통해 주님을 더 알아가길 원하고 바랍니다.
삶의 모든 부르신 자리들을 통해 주님을 더욱 힘써 알아가는 것에 깊어져 가길 갈망합니다.
<적용>
1) 하나님 말씀을, 하나님의 성품을, 하나님의 행하심을 더 힘써 알아가는 오늘 되겠습니다.
2)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기도를 올려드릴 때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신뢰하고 의지하여 나아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말씀을 통하여 친히 가르쳐 주시며,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주 되심을 신뢰하고 의지함으로 담대히 중보기도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신뢰하는 기도
민수기 14:11-25
<감사>
1. 새생명 축제에 친정 식구들의 걸음을 인도해 주시고,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2. 영아부 선생님들과 은혜 가운데 큐티 묵상 나눔을 이어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7 이제 구하옵나니 이미 말씀하신 대로 주의 큰 권능을 나타내옵소서 이르시기를
18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허물을 사하시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시고 아버지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19 구하옵나니 주의 인자의 광대하심을 따라 이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되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이 백성을 사하신 것 같이 사하시옵소서
모세가 백성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합니다(17~18절).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 하신 언약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호소합니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잊으셨기 때문일까요?
하나님은 기억치 못하시는 분이 아니신 것을 모세도 알았을 텐데 말입니다.
모세는 언약의 말씀에 근거하여.. 그 말씀을 의지하여 구하며 나아갔던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을 아는 것, 그리고 언약의 말씀을 기억하는 것.. 그것의 중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모세가 이어 다시 구합니다(19절).
백성들에게 그간 베푸셨던 죄 사하심의 은혜를 상기시켜 드립니다.
이 또한 하나님이 기억치 못하심 때문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향하여 간절히 바라시고 기다리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전에 그러하셨듯 용서하시고 또 용서하시며 죄를 사하시는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고 광대하신 하나님이신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 행하심을 기억하고 아는 것은 이토록 중요합니다.
누군가에게 무엇을 청하고 구할 때 구하는 대상을 아는 것은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하나님의 성품을, 하나님의 행하심을,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나아가 담대히 구하며 나아갔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하나님과의 친밀함 가운데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담대히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오늘도 말씀을 통해 주님을 더 알아가길 원하고 바랍니다.
삶의 모든 부르신 자리들을 통해 주님을 더욱 힘써 알아가는 것에 깊어져 가길 갈망합니다.
<적용>
1) 하나님 말씀을, 하나님의 성품을, 하나님의 행하심을 더 힘써 알아가는 오늘 되겠습니다.
2)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기도를 올려드릴 때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신뢰하고 의지하여 나아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말씀을 통하여 친히 가르쳐 주시며,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주 되심을 신뢰하고 의지함으로 담대히 중보기도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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