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기도하겠습니다 | 민수기 16장 48절
2025년 4월 30일 수요일
*하나님 기도하겠습니다*
민수기 16장 36절-50절
*감사*
1. 중보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쉬지 않고 찬양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48절.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섰을
때에 염병이 그치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 날 있었던
하나님의 심판을 보고도 고라 일당과
250명의 죽음의 원인이 모세와
아론에게 있다고 생각해 그들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깨닫지
못하고, 불평하며, 원망했습니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것을 보고 떨었지만 하루가 지나,
마음이 진정되고, 다시 반역적인
생각을 품게 됩니다.
이러한 불평, 원망은 믿음이 없는
데서 비롯됩니다.
믿음 없는 백성들은 모세와 아론을
치려하고, 하나님께서 즉시 개입해
회중을 멸하려 하십니다.
그때에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위해
바로 엎드려 간구의 기도를 드립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진노는 너무 심해
백성들에게 염병이 시작되었고, 이에
모세는 아론에게 말하여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의 불을 향로에 담고,
그 위에 향을 피워 백성들에게로 가서
그들을 위해 속죄하라고 말합니다.
아론이 백성들을 하나님께 속죄하고,
향로를 들고 염병으로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서자 염병이 그쳤습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죽은 자와 산 자
사이를 가로막고 선 제사장 아론은
죄인들을 살리기 위해 중보 하신,
자기 생명을 십자가에서 버리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 합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하나님 앞에 중보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보고도 믿지 못하는 자 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의 심판을 보고도 잊어버리는 믿음 없는 자 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보지 않고도 믿는 자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 쉬지 않고 기도하는 자 되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평촌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대한민국과 전 세계,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 기도자의 삶 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제 중심에 있는 십자가를 바라보며, 기도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가정과, 평촌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북녘에 있는 동포들을 위해여 기도하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기도하겠습니다*
민수기 16장 36절-50절
*감사*
1. 중보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쉬지 않고 찬양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48절.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섰을
때에 염병이 그치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 날 있었던
하나님의 심판을 보고도 고라 일당과
250명의 죽음의 원인이 모세와
아론에게 있다고 생각해 그들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깨닫지
못하고, 불평하며, 원망했습니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것을 보고 떨었지만 하루가 지나,
마음이 진정되고, 다시 반역적인
생각을 품게 됩니다.
이러한 불평, 원망은 믿음이 없는
데서 비롯됩니다.
믿음 없는 백성들은 모세와 아론을
치려하고, 하나님께서 즉시 개입해
회중을 멸하려 하십니다.
그때에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위해
바로 엎드려 간구의 기도를 드립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진노는 너무 심해
백성들에게 염병이 시작되었고, 이에
모세는 아론에게 말하여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의 불을 향로에 담고,
그 위에 향을 피워 백성들에게로 가서
그들을 위해 속죄하라고 말합니다.
아론이 백성들을 하나님께 속죄하고,
향로를 들고 염병으로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서자 염병이 그쳤습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죽은 자와 산 자
사이를 가로막고 선 제사장 아론은
죄인들을 살리기 위해 중보 하신,
자기 생명을 십자가에서 버리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 합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하나님 앞에 중보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보고도 믿지 못하는 자 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의 심판을 보고도 잊어버리는 믿음 없는 자 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보지 않고도 믿는 자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 쉬지 않고 기도하는 자 되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평촌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대한민국과 전 세계,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 기도자의 삶 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제 중심에 있는 십자가를 바라보며, 기도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가정과, 평촌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북녘에 있는 동포들을 위해여 기도하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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