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라 불리어 질 때 | 민수기 8장 25-26절
2025년 4월 2일 수요일
어른이라 불리어 질 때
민수기 8장 14절-26절
전재석 목사
감사
1. 머리를 맑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2. 기도의 동역자들을 세워주셔서 새 힘과 용기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25절. 오십 세부터는 그 일을 쉬어 봉사하지 아니할 것이나
26절. 그의 형제와 함께 회막에서 돕는 직무를 지킬 것이요 일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는 레위인의 직무에 대하여 이같이 할지니라
늘 어린 아이로만 있을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고 또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자녀가 생겼다는 사실이 가끔 실감이 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내가 자녀를 키울 만큼의 진짜 어른이 되었나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막 20살이 되었던 때, 내 눈에는 25살 형들이 어른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내가 25살이 되어 보니 어른이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점점 나이는 먹고 있지만 어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직도 어리기만 하고 성숙하지 못한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의 나이 때에 맞는 정신과 자세를 갖추기를 원하고
나이가 들어 갈 수록 바르게 성장하고 싶습니다.
오늘 말씀과 같이 각 나이마다 맞는 위치와 책임, 무게가 있습니다.
레위인은 50세가 되었을 때 일하지 않았습니다.
돕는 직무,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그것을 담당해야 하는 위치였고 책임감을 가지고 직무를 해나갈 때
참 된 어른이라 불리었을 것입니다.
아직 일할 수 있다 생각했지만 공동체를 위하는 것이 어른의 모습이라 생각했습니다.
어른이라 불리어 질 때 내 욕심은 버리고 더욱 하나님만 사모하길 원합니다.
어른이라 불리어 질 때 내 안에 하나님만 가득 채워져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어른이 되어져 가는 과정을 소중히 여기며
나이에 맞게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적용
1. 육의 성숙만 이루어지지 않고 영의 성숙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더욱 단련하겠습니다.
2. 위치에 맞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오늘도 성숙되어져 가는 과정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월을 소중하게 여기겠습니다.
맡겨주신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점점 어른 답게 성숙되어져 가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어른이라 불리어 질 때
민수기 8장 14절-26절
전재석 목사
감사
1. 머리를 맑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2. 기도의 동역자들을 세워주셔서 새 힘과 용기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25절. 오십 세부터는 그 일을 쉬어 봉사하지 아니할 것이나
26절. 그의 형제와 함께 회막에서 돕는 직무를 지킬 것이요 일하지 아니할 것이라 너는 레위인의 직무에 대하여 이같이 할지니라
늘 어린 아이로만 있을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고 또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자녀가 생겼다는 사실이 가끔 실감이 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내가 자녀를 키울 만큼의 진짜 어른이 되었나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막 20살이 되었던 때, 내 눈에는 25살 형들이 어른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내가 25살이 되어 보니 어른이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점점 나이는 먹고 있지만 어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직도 어리기만 하고 성숙하지 못한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의 나이 때에 맞는 정신과 자세를 갖추기를 원하고
나이가 들어 갈 수록 바르게 성장하고 싶습니다.
오늘 말씀과 같이 각 나이마다 맞는 위치와 책임, 무게가 있습니다.
레위인은 50세가 되었을 때 일하지 않았습니다.
돕는 직무,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그것을 담당해야 하는 위치였고 책임감을 가지고 직무를 해나갈 때
참 된 어른이라 불리었을 것입니다.
아직 일할 수 있다 생각했지만 공동체를 위하는 것이 어른의 모습이라 생각했습니다.
어른이라 불리어 질 때 내 욕심은 버리고 더욱 하나님만 사모하길 원합니다.
어른이라 불리어 질 때 내 안에 하나님만 가득 채워져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어른이 되어져 가는 과정을 소중히 여기며
나이에 맞게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적용
1. 육의 성숙만 이루어지지 않고 영의 성숙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더욱 단련하겠습니다.
2. 위치에 맞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오늘도 성숙되어져 가는 과정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월을 소중하게 여기겠습니다.
맡겨주신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점점 어른 답게 성숙되어져 가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3
더보기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