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서며 | 시편 73 : 1~14
2025년 6월 12일 목요일
솔직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서며
시편 73편 1절~14절
전재석 목사
감사
1. 부서쌤들과 즐거운 교제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떠오르도록 지혜를 주시고, 예상치 못한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2절.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시인은 정직하게 고백합니다.
자신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시기와 혼란,
악인의 형통함을 바라보며 믿음이 흔들렸던 순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삶이 때로는 힘겹고 고단한데,
세상의 악인들은 오히려 평안하고 풍족하게 살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불공평함 앞에서 시인은 혼란을 느낍니다.
“나의 마음이 깨끗함이 헛된 것이 아닌가?”
“정직하게 살아온 수고가 무의미한 것이 아닌가?”
그는 하나님 앞에 이 질문을 숨기지 않고 드러냅니다.
그러나 바로 이 지점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 주십니다.
믿음이 흔들릴 수 있음을 아시고,
그 흔들림을 통과하는 우리를 붙들어 주십니다.
신앙은 언제나 강함만이 아닙니다.
때로는 시기와 낙심, 의문을 품은 채
하나님 앞에 솔직히 서는 것에서
진짜 믿음의 깊이가 시작됩니다.
적용
1. 내 마음의 혼란과 질문도 감추지 않고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하겠습니다.
2. 형통한 악인을 부러워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는 믿음을 구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제 마음 속 깊은 혼란과 질문까지도 주님 앞에 가져옵니다.
악인의 형통함 앞에서 흔들릴 때,
하나님의 공의와 선하심을 다시 붙잡게 하소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시고,
믿음의 걸음을 끝까지 걷는 자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솔직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서며
시편 73편 1절~14절
전재석 목사
감사
1. 부서쌤들과 즐거운 교제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떠오르도록 지혜를 주시고, 예상치 못한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2절.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시인은 정직하게 고백합니다.
자신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시기와 혼란,
악인의 형통함을 바라보며 믿음이 흔들렸던 순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삶이 때로는 힘겹고 고단한데,
세상의 악인들은 오히려 평안하고 풍족하게 살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불공평함 앞에서 시인은 혼란을 느낍니다.
“나의 마음이 깨끗함이 헛된 것이 아닌가?”
“정직하게 살아온 수고가 무의미한 것이 아닌가?”
그는 하나님 앞에 이 질문을 숨기지 않고 드러냅니다.
그러나 바로 이 지점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 주십니다.
믿음이 흔들릴 수 있음을 아시고,
그 흔들림을 통과하는 우리를 붙들어 주십니다.
신앙은 언제나 강함만이 아닙니다.
때로는 시기와 낙심, 의문을 품은 채
하나님 앞에 솔직히 서는 것에서
진짜 믿음의 깊이가 시작됩니다.
적용
1. 내 마음의 혼란과 질문도 감추지 않고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하겠습니다.
2. 형통한 악인을 부러워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는 믿음을 구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제 마음 속 깊은 혼란과 질문까지도 주님 앞에 가져옵니다.
악인의 형통함 앞에서 흔들릴 때,
하나님의 공의와 선하심을 다시 붙잡게 하소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시고,
믿음의 걸음을 끝까지 걷는 자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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