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 | 민수기 14장 34절
2025년 4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
민수기 14장 26절-38절
전재석 목사
감사
1. 하임이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이른 새벽 아내를 공항까지 무사히 데려다 주고 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34절. 너희는 그 땅을 정탐한 날 수인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그 사십 년간 너희의 죄악을 담당할지니 너희는 그제서야 내가 싫어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리라 하셨다 하라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든 펼쳐볼 수 있는 말씀의 책으로,
언제든 느낄 수 있는 삶의 현장으로 나에게 다가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이끄심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불평과 원망 속에 내 뜻대로 살아가려 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깁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신다고 하신 것들을 기꺼이 멀리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삶이
내 존재의 이유이자 살아가는 목적임을 다시 기억합니다.
하나님이 "안 된다", "그 길은 아니다" 하실 때
고집부리지 않고 불평하지 않으며,
겸손히 순종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도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오늘도 신실하게 나를 이끄실 주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1. 원망과 불평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임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2. 오늘 하루를 마칠 때 새롭게 인도해 주셨던 은혜를 돌아보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오늘 하루도 소중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않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 드리는 오늘 하루 되도록 마음을 지키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 나를 이끌어 가실 신실하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맡겨주신 일들 정직하고 겸손하게 최선을 다하여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
민수기 14장 26절-38절
전재석 목사
감사
1. 하임이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이른 새벽 아내를 공항까지 무사히 데려다 주고 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34절. 너희는 그 땅을 정탐한 날 수인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그 사십 년간 너희의 죄악을 담당할지니 너희는 그제서야 내가 싫어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리라 하셨다 하라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든 펼쳐볼 수 있는 말씀의 책으로,
언제든 느낄 수 있는 삶의 현장으로 나에게 다가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이끄심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불평과 원망 속에 내 뜻대로 살아가려 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깁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신다고 하신 것들을 기꺼이 멀리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삶이
내 존재의 이유이자 살아가는 목적임을 다시 기억합니다.
하나님이 "안 된다", "그 길은 아니다" 하실 때
고집부리지 않고 불평하지 않으며,
겸손히 순종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도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오늘도 신실하게 나를 이끄실 주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1. 원망과 불평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임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2. 오늘 하루를 마칠 때 새롭게 인도해 주셨던 은혜를 돌아보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오늘 하루도 소중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않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 드리는 오늘 하루 되도록 마음을 지키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 나를 이끌어 가실 신실하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맡겨주신 일들 정직하고 겸손하게 최선을 다하여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4
더보기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