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십니다 | 시편 74:1-11
2025년 6월 14일 토요일
본문 | 시편 74:1-11
제목 |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십니다.
통독 | 신19 | 시106 | 사46 | 계16 |
<감사>
1.큐티스쿨 금요반을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금요성령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을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옛적부터 얻으시고 속량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 회중을
기억하시며 주께서 계시던 시온산도 생각하소서 (2절)
삶의 자리에 간혹 혼자 있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 누구도 내편이 아닌 것 같고
나를 도와줄 그 누구도 없는 것 같이 느껴지며
절망속 깊은 곳으로 외롭게 빠져드는 것과 같은 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미 태초부터 하나님께서 취하신 인생입니다.
죄로 가득찼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사함까지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기업 안으로 나를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내 이름을 아시고,
나를 기억하십니다.
나는 절대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철저하게 내편이십니다.
깊은 절망과 수렁 속에서 하나님은 반드시 나를 꺼내주십니다.
오늘도 감격으로 살아내겠습니다.
나의 손을 잡으시고, 내 삶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겠습니다.
<기도>
나를 기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삶이 되게 하소서.
본문 | 시편 74:1-11
제목 |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십니다.
통독 | 신19 | 시106 | 사46 | 계16 |
<감사>
1.큐티스쿨 금요반을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금요성령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을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옛적부터 얻으시고 속량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 회중을
기억하시며 주께서 계시던 시온산도 생각하소서 (2절)
삶의 자리에 간혹 혼자 있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 누구도 내편이 아닌 것 같고
나를 도와줄 그 누구도 없는 것 같이 느껴지며
절망속 깊은 곳으로 외롭게 빠져드는 것과 같은 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미 태초부터 하나님께서 취하신 인생입니다.
죄로 가득찼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사함까지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기업 안으로 나를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내 이름을 아시고,
나를 기억하십니다.
나는 절대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철저하게 내편이십니다.
깊은 절망과 수렁 속에서 하나님은 반드시 나를 꺼내주십니다.
오늘도 감격으로 살아내겠습니다.
나의 손을 잡으시고, 내 삶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겠습니다.
<기도>
나를 기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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