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 시편 79:1-13
2025년 6월 25일 수요일
본문 | 시편 79:1-13
제목 | 나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통독 | 신30 | 시119:73-96 | 사57 | 마5 |
<감사>
1.격려 받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귀한 예배자들이 함께 모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우리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긍휼로 우리를
속히 영접하소서 우리가 매우 가련하게 되었나이다 (8절)
하나님은 나의 이전의 죄악을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기억력이 나빠서도,
하나님이 죄악을 가볍게 여기심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죄악을 보시며 나를 평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나의 존재 자체를 기뻐하시고
더 나아가 죄악을 덮고도 남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는
나의 믿음을 보시는 것입니다.
과거의 삶의 흔적들로 평가하는 것은 내 수준입니다.
하나님은 그 은혜와 보혈을 의지하는 나의 믿음을 기뻐보시며
날마다 긍휼과 용서로 나의 삶을 감싸주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없이는 오늘을 살아낼 수 없습니다.
나의 죄악을 기억하지 않으시고,
나의 존재와 믿음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그 은혜와 긍휼로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봅니다.
<기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늘 회개하는 인생이 되게 하시고,
나를 용서하시고 은혜와 사랑으로 이끄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본문 | 시편 79:1-13
제목 | 나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통독 | 신30 | 시119:73-96 | 사57 | 마5 |
<감사>
1.격려 받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귀한 예배자들이 함께 모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우리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긍휼로 우리를
속히 영접하소서 우리가 매우 가련하게 되었나이다 (8절)
하나님은 나의 이전의 죄악을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기억력이 나빠서도,
하나님이 죄악을 가볍게 여기심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죄악을 보시며 나를 평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나의 존재 자체를 기뻐하시고
더 나아가 죄악을 덮고도 남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는
나의 믿음을 보시는 것입니다.
과거의 삶의 흔적들로 평가하는 것은 내 수준입니다.
하나님은 그 은혜와 보혈을 의지하는 나의 믿음을 기뻐보시며
날마다 긍휼과 용서로 나의 삶을 감싸주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없이는 오늘을 살아낼 수 없습니다.
나의 죄악을 기억하지 않으시고,
나의 존재와 믿음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그 은혜와 긍휼로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봅니다.
<기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늘 회개하는 인생이 되게 하시고,
나를 용서하시고 은혜와 사랑으로 이끄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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