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을 섬기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을 우상으로 격하시키는 죄를 짓지 않겠습니다."
`24년 7월 28일 일요일 / 열왕기하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왕하 17:1~12, 개역개정 성경)
7 이 일은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애굽의 왕 바로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신 그 하나님 여호와께 죄를 범하고 또 다른 신들을 경외하며
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규례와 이스라엘 여러 왕이 세운 율례를 행하였음이라
9 이스라엘의 자손이 점차로 불의를 행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를 배역하여 모든 성읍에 망대로부터 견고한 성에 이르도록 산당을 세우고
10 모든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목상과 아세라 상을 세우고
11 또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물리치신 이방 사람 같이 그 곳 모든 산당에서 분향하며 또 악을 행하여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으며
12 또 우상을 섬겼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행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일이라
○ 회개와 감사
- 토요일 아침에 족구 선교회 형제들과 만나 운동하며 땀흘리고 아침 식사를 같이 나누었습니다. 족구로 남선교회 형제들간의 교류와 사귐이 활성화되면 좋겠습니다.
- 휴가 첫날에 평상시 하기 힘들었던 개인 정비와 가사 협력을 하며 평강한 쉼을 갖았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북이스라엘의 마지막 왕 호세아는 9년간 나라를 다스리며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하였지만 그나마 그 전의 북이스라엘 여러 왕들보다는 덜하였다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선함(?)이 하나님께서 북이스라엘을 치기로 하신 결정을 번복하시게 하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정치적으로는 호세아가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에게 조공을 바치다가 딴 마음을 품고 애굽의 왕 소와 연합한 후에 앗수르 왕에게 조공 바치는 것을 중단하자 앗수르 왕이 호세아의 배반을 보고 그를 옥에 감금하여 두고 사마리아를 점령한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앗수르로 포로로 끌고가서 고산 강 가에 있는 할라와 하볼과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이주시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유다와 베냐민을 제외 한 이스라엘 10지파를 흩어버리시는 징벌을 내리신 신학적 이유를 7절부터 설명하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성전이 아닌 산당에세 금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님이라고 예배 한 죄라고 짚어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우상숭배(산당을 세우고 하나님 외 다른 것들에게 제사, 목상과 아세라상을 숭배, 이방인들이 우상에게 제사지내는 것을 따라하여 인신공양의 죄까지 저지름 등)의 죄를 범하고 기회를 줬어도 돌이키지 않은 죄로인해 이스라엘 10지파가 나라없는 민족으로 흩어져 살게 되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삶의 적용
제가 살아가며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들의 생각과 세상의 인식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세속적인 기준을 따라 판단하고 말하고 행동하지 않도록 영적으로 더욱 민감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제가 기대하는 이상형의 모습을 갖춘 내 욕심이 투사 된 우상으로 변질시키지 않도록 저를 긍휼히 여기시어 말씀을 바로 알아 그 말씀대로 살도록 은혜주시기를 구하는 기도를 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하나님을 우상화하여 내 욕심을 구현하기 위한 방편으로 만들거나 기도의 대상으로 삼지않도록 저에게 하나님을 제대로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나 좋을대로 편한대로 하나님을 모형화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하나님 나라(교회)를 확장 해 가는 일을 열심히 해 가는 제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왕하 17:1~12, 개역개정 성경)
7 이 일은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애굽의 왕 바로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신 그 하나님 여호와께 죄를 범하고 또 다른 신들을 경외하며
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규례와 이스라엘 여러 왕이 세운 율례를 행하였음이라
9 이스라엘의 자손이 점차로 불의를 행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를 배역하여 모든 성읍에 망대로부터 견고한 성에 이르도록 산당을 세우고
10 모든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목상과 아세라 상을 세우고
11 또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물리치신 이방 사람 같이 그 곳 모든 산당에서 분향하며 또 악을 행하여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으며
12 또 우상을 섬겼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행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일이라
○ 회개와 감사
- 토요일 아침에 족구 선교회 형제들과 만나 운동하며 땀흘리고 아침 식사를 같이 나누었습니다. 족구로 남선교회 형제들간의 교류와 사귐이 활성화되면 좋겠습니다.
- 휴가 첫날에 평상시 하기 힘들었던 개인 정비와 가사 협력을 하며 평강한 쉼을 갖았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북이스라엘의 마지막 왕 호세아는 9년간 나라를 다스리며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하였지만 그나마 그 전의 북이스라엘 여러 왕들보다는 덜하였다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선함(?)이 하나님께서 북이스라엘을 치기로 하신 결정을 번복하시게 하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정치적으로는 호세아가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에게 조공을 바치다가 딴 마음을 품고 애굽의 왕 소와 연합한 후에 앗수르 왕에게 조공 바치는 것을 중단하자 앗수르 왕이 호세아의 배반을 보고 그를 옥에 감금하여 두고 사마리아를 점령한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앗수르로 포로로 끌고가서 고산 강 가에 있는 할라와 하볼과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이주시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유다와 베냐민을 제외 한 이스라엘 10지파를 흩어버리시는 징벌을 내리신 신학적 이유를 7절부터 설명하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성전이 아닌 산당에세 금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님이라고 예배 한 죄라고 짚어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우상숭배(산당을 세우고 하나님 외 다른 것들에게 제사, 목상과 아세라상을 숭배, 이방인들이 우상에게 제사지내는 것을 따라하여 인신공양의 죄까지 저지름 등)의 죄를 범하고 기회를 줬어도 돌이키지 않은 죄로인해 이스라엘 10지파가 나라없는 민족으로 흩어져 살게 되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삶의 적용
제가 살아가며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들의 생각과 세상의 인식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세속적인 기준을 따라 판단하고 말하고 행동하지 않도록 영적으로 더욱 민감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제가 기대하는 이상형의 모습을 갖춘 내 욕심이 투사 된 우상으로 변질시키지 않도록 저를 긍휼히 여기시어 말씀을 바로 알아 그 말씀대로 살도록 은혜주시기를 구하는 기도를 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하나님을 우상화하여 내 욕심을 구현하기 위한 방편으로 만들거나 기도의 대상으로 삼지않도록 저에게 하나님을 제대로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나 좋을대로 편한대로 하나님을 모형화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하나님 나라(교회)를 확장 해 가는 일을 열심히 해 가는 제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2
더보기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