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순수성을 지키기
열왕기하 16장 10절 - 20절
2024년 7월27일 토요일 QT
*제목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기
*감사
어머니와 생태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11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보낸 대로 모두 행하여 제사장 우리야가 제단을 만든지라"
*묵상
아하스는 성전의 기존 제단을 변경하려 한다. 성전을 좋게 개선하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것은 이방 종교를 도입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신앙의 본질을 변질시키는 시도이다.
세속주의 만큼 경계해야 하는 것은 순수성의 변질이다. 조금의 방심과 느슨함도 허용해선 안된다. ALL OR NOTHING이라는 철저함이 있어야한다.
*적용
항상 믿음의 본질을 생각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겠습니다. 어떠한 수정주의와 세속주의도 허용하지 않고 순수성을 고수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4년 7월27일 토요일 QT
*제목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기
*감사
어머니와 생태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11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보낸 대로 모두 행하여 제사장 우리야가 제단을 만든지라"
*묵상
아하스는 성전의 기존 제단을 변경하려 한다. 성전을 좋게 개선하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것은 이방 종교를 도입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신앙의 본질을 변질시키는 시도이다.
세속주의 만큼 경계해야 하는 것은 순수성의 변질이다. 조금의 방심과 느슨함도 허용해선 안된다. ALL OR NOTHING이라는 철저함이 있어야한다.
*적용
항상 믿음의 본질을 생각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겠습니다. 어떠한 수정주의와 세속주의도 허용하지 않고 순수성을 고수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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