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이란 무엇입니까
2024년 7월 10일 (수) / 강기범
본문: 왕하 9:14-26
<묵상말씀>
17 이스르엘 망대에 파수꾼 하나가 서 있더니 예후의 무리가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내가 한 무리를 보나이다 하니 요람이 이르되 한 사람을 말에 태워 보내어 맞이하여 평안하냐 묻게 하라 하는지라
<묵상내용>
요람왕은 여러보암과 아합의 악행을 이어진 왕이었습니다.
이에 불구하고 그는 하나님의 이적과 살아계심을 그는 바라보며 경험할 수 있었지만, 결국 헛된 평안을 바라보다가 예후가 쏜 화살을 통해서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오늘 말씀에서 '평안하냐'라는 의미가 무슨 의미로 다가 오는지를 되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우리는 감사와 은혜의 삶을 사는 것이 맞지만, 우리가 이러한 은혜 속에 익숙한 형태의 모습으로 안주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 '평안'은 요람왕이 겪고 느꼈던 것처럼 변색이 되어지고 말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정 원하시는 '평안'이 뭔지를 되돌아보기를 원합니다. 내가 만족하는, 기뻐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를 기도로 하나님께 구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평안이란 하나님과 날마다 동행하는 삶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기도>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의 삶에도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게 하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요람왕이 헛된 평안을 누리며 살아갔음을 기억하며, 나의 삶을 하나님께 더 집중하며 말씀 앞에 겸손히 나아가게 하소서.
본문: 왕하 9:14-26
<묵상말씀>
17 이스르엘 망대에 파수꾼 하나가 서 있더니 예후의 무리가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내가 한 무리를 보나이다 하니 요람이 이르되 한 사람을 말에 태워 보내어 맞이하여 평안하냐 묻게 하라 하는지라
<묵상내용>
요람왕은 여러보암과 아합의 악행을 이어진 왕이었습니다.
이에 불구하고 그는 하나님의 이적과 살아계심을 그는 바라보며 경험할 수 있었지만, 결국 헛된 평안을 바라보다가 예후가 쏜 화살을 통해서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오늘 말씀에서 '평안하냐'라는 의미가 무슨 의미로 다가 오는지를 되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우리는 감사와 은혜의 삶을 사는 것이 맞지만, 우리가 이러한 은혜 속에 익숙한 형태의 모습으로 안주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그 '평안'은 요람왕이 겪고 느꼈던 것처럼 변색이 되어지고 말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정 원하시는 '평안'이 뭔지를 되돌아보기를 원합니다. 내가 만족하는, 기뻐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를 기도로 하나님께 구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평안이란 하나님과 날마다 동행하는 삶이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기도>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의 삶에도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게 하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요람왕이 헛된 평안을 누리며 살아갔음을 기억하며, 나의 삶을 하나님께 더 집중하며 말씀 앞에 겸손히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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