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보혈을 힘입어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24년 7월 23일 화요일 / 열왕기하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왕하 15:1~12, 개역개정 성경)
3 아사랴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4 오직 산당은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고
5 여호와께서 왕을 치셨으므로 그가 죽는 날까지 나병환자가 되어 별궁에 거하고 왕자 요담이 왕궁을 다스리며 그 땅의 백성을 치리하였더라
(참고 성경) 대하 26:19~20
19 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화를 내니 그가 제사장에게 화를 낼 때에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 제사장들 앞에서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긴지라
20 대제사장 아사랴와 모든 제사장이 왕의 이마에 나병이 생겼음을 보고 성전에서 급히 쫓아내고 여호와께서 치시므로 왕도 속히 나가니라
○ 회개와 감사
- 친구와 여행을 간 서영이가 잘 도착해서 일정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사랑하는 딸의 여정 중에 보호하여 주시고 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삶의 지혜도 얻는 뜻깊은 시간으로 사용하도록 은혜주시기를 구합니다.
- 요근래 부고 광고를 많이 접합니다. 어제도 교회 후배 집사님 빙부상에 문상을 다녀왔는데... 연로하신 처가 부모님을 생각하였습니다.
주께서 부르시어 가실 때까지 건강하게 평안하게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처음에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은혜를 입고 에돔을 정벌한 후에 교만해져 북이스라엘에 포로로 끌려갔다가 오는 치욕을 당하고 거기에 더해 자기 백성들에게 버림받아 죽임을 당했던 아버지 아마샤의 뒤를 이어 남유다 왕위에 오른 아사랴(웃시야)는 자기 아버지가 그랬던 것 처럼 처음은 좋다가 결말이 좋지 않은 왕으로 기록됩니다.
아사랴(웃시야)는 집권 초기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동시대 선지자 스가랴가 살아있던 시기에 하나님을 찾으므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형통의 은혜를 입어 주변의 블레셋을 물리쳐 승리하고 그 땅안에 성읍들을 건축하고, 아라비아 사람들과 마온 사람들을 치고, 암몬 사람들에게서 조공을 받아 아버지 아마샤 때에 북이스라엘이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성을 다시 견고하게 세우고 군대를 강화하여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대하 26:1~15 참조)
그러나, 백성들이 산당에서 금송아지를 섬기어 우상숭배하는 죄를 금하지 않았고 나라가 부강 해 진 후에 교만하여져 성전에서 스스로 제사를 지내려는 죄를 지음으로 나병이 생겨 남은 세월동안 백성들 앞에 나서지 못하고 별궁에 유폐되어 아들 요담을 통해 섭정 통치하는 벌을 받은 것은(대하 26:16~21 참조) 그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이면서 동시에 오늘 아침에 나에게 주는 교훈이있습니다.
○ 삶의 적용
성도로서 살아가는 법을 지키어 꾸준히 행하겠습니다.
매순간 제가 예수님의 보혈을 통과하여 살아가도록 은혜주시기를 구하며 살겠습니다.
받아 누리는 것들이 내 힘으로 얻은 것이라 착각하지 않고 값없이 받아 누리는 것들로 인해 교만 해 지지 않도록 성령님으로 제 속을 채워주시고 가르쳐 주시는 대로 순종하며 따라 살아가도록 은혜주시기를 구하여 기도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매일 말씀을 읽어 미리 사신 분들의 인생 굴곡을 살피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정직하다고 평가받는지를 알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예수님 보혈의 피로 씻은 말과 행동, 선택과 결정을 하여 사랑을 표현하고 실천하는 선택을 하도록 붙잡아 주시고, 매순간 겸손하고 순종하는 믿음을 실천하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왕하 15:1~12, 개역개정 성경)
3 아사랴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4 오직 산당은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고
5 여호와께서 왕을 치셨으므로 그가 죽는 날까지 나병환자가 되어 별궁에 거하고 왕자 요담이 왕궁을 다스리며 그 땅의 백성을 치리하였더라
(참고 성경) 대하 26:19~20
19 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화를 내니 그가 제사장에게 화를 낼 때에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 제사장들 앞에서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긴지라
20 대제사장 아사랴와 모든 제사장이 왕의 이마에 나병이 생겼음을 보고 성전에서 급히 쫓아내고 여호와께서 치시므로 왕도 속히 나가니라
○ 회개와 감사
- 친구와 여행을 간 서영이가 잘 도착해서 일정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사랑하는 딸의 여정 중에 보호하여 주시고 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삶의 지혜도 얻는 뜻깊은 시간으로 사용하도록 은혜주시기를 구합니다.
- 요근래 부고 광고를 많이 접합니다. 어제도 교회 후배 집사님 빙부상에 문상을 다녀왔는데... 연로하신 처가 부모님을 생각하였습니다.
주께서 부르시어 가실 때까지 건강하게 평안하게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처음에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은혜를 입고 에돔을 정벌한 후에 교만해져 북이스라엘에 포로로 끌려갔다가 오는 치욕을 당하고 거기에 더해 자기 백성들에게 버림받아 죽임을 당했던 아버지 아마샤의 뒤를 이어 남유다 왕위에 오른 아사랴(웃시야)는 자기 아버지가 그랬던 것 처럼 처음은 좋다가 결말이 좋지 않은 왕으로 기록됩니다.
아사랴(웃시야)는 집권 초기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동시대 선지자 스가랴가 살아있던 시기에 하나님을 찾으므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형통의 은혜를 입어 주변의 블레셋을 물리쳐 승리하고 그 땅안에 성읍들을 건축하고, 아라비아 사람들과 마온 사람들을 치고, 암몬 사람들에게서 조공을 받아 아버지 아마샤 때에 북이스라엘이 파괴하였던 예루살렘성을 다시 견고하게 세우고 군대를 강화하여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대하 26:1~15 참조)
그러나, 백성들이 산당에서 금송아지를 섬기어 우상숭배하는 죄를 금하지 않았고 나라가 부강 해 진 후에 교만하여져 성전에서 스스로 제사를 지내려는 죄를 지음으로 나병이 생겨 남은 세월동안 백성들 앞에 나서지 못하고 별궁에 유폐되어 아들 요담을 통해 섭정 통치하는 벌을 받은 것은(대하 26:16~21 참조) 그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이면서 동시에 오늘 아침에 나에게 주는 교훈이있습니다.
○ 삶의 적용
성도로서 살아가는 법을 지키어 꾸준히 행하겠습니다.
매순간 제가 예수님의 보혈을 통과하여 살아가도록 은혜주시기를 구하며 살겠습니다.
받아 누리는 것들이 내 힘으로 얻은 것이라 착각하지 않고 값없이 받아 누리는 것들로 인해 교만 해 지지 않도록 성령님으로 제 속을 채워주시고 가르쳐 주시는 대로 순종하며 따라 살아가도록 은혜주시기를 구하여 기도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매일 말씀을 읽어 미리 사신 분들의 인생 굴곡을 살피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정직하다고 평가받는지를 알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예수님 보혈의 피로 씻은 말과 행동, 선택과 결정을 하여 사랑을 표현하고 실천하는 선택을 하도록 붙잡아 주시고, 매순간 겸손하고 순종하는 믿음을 실천하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4
더보기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