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세워가는 우리
2024년 9월 4일(수)/ 황성진
본문: 느 3:1-14
1 그 때에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달고 또 성벽을 건축하여 함메아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성별하였고
<묵상>
주목해야 하는 단어는 함께라는 단어다. 매 구절의 처음은 대부분 ‘그 다음은’이라는 단어로 시작한다. ‘그 다음’이라는 표현은 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자기 자리를 지키며, 동시에 서로 협동하여 성벽재건을 이룰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즉 ‘협동의 원리’를 얘기한다.
대제사장을 포함하여 느디님 사람들 그리고 일반 평민이 모두 참여했다. 마찬가지로 교회는 모든 신자가 함께 세워가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모퉁이 돌이 되시고 각 지체는 유대인과 이방인이나 하나가 되어 주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함께 성전으로 지어져가는 것이다. 교회에 속한 모든 지체가 차별 없이 하나님의 교회를 함께 섬기고 이루어가는 원리는 동일하다. 교회란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이다. ‘함께, 서로, 더불어’와 같은 단어로 교회 공동체를 표현한다. 세상은 비교의식과 경쟁의식으로 서로를 대하지만, 교회는 우리의식과 협동의식으로 서로를 대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는 다양한 지체들로 구성된다. 하나님은 나 혼자만 구원하신 것이 아니라 교회의 지체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구원하시고 세우셨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귀한 사랑의 대상이자, 소중히 여기셨던 지체임을 기억하며 감사하자.
<감사>
1. ‘함께’라는 의미에 대해 묵상하며 교회와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필요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채우심을 목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주신 모든 것들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주신 것들을 잘 마음판에 새기게 하시고 삶에 잘 적용할 수 있게 용기와 지혜를 넉넉히 허락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본문: 느 3:1-14
1 그 때에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달고 또 성벽을 건축하여 함메아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성별하였고
<묵상>
주목해야 하는 단어는 함께라는 단어다. 매 구절의 처음은 대부분 ‘그 다음은’이라는 단어로 시작한다. ‘그 다음’이라는 표현은 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자기 자리를 지키며, 동시에 서로 협동하여 성벽재건을 이룰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즉 ‘협동의 원리’를 얘기한다.
대제사장을 포함하여 느디님 사람들 그리고 일반 평민이 모두 참여했다. 마찬가지로 교회는 모든 신자가 함께 세워가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모퉁이 돌이 되시고 각 지체는 유대인과 이방인이나 하나가 되어 주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함께 성전으로 지어져가는 것이다. 교회에 속한 모든 지체가 차별 없이 하나님의 교회를 함께 섬기고 이루어가는 원리는 동일하다. 교회란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이다. ‘함께, 서로, 더불어’와 같은 단어로 교회 공동체를 표현한다. 세상은 비교의식과 경쟁의식으로 서로를 대하지만, 교회는 우리의식과 협동의식으로 서로를 대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는 다양한 지체들로 구성된다. 하나님은 나 혼자만 구원하신 것이 아니라 교회의 지체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구원하시고 세우셨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귀한 사랑의 대상이자, 소중히 여기셨던 지체임을 기억하며 감사하자.
<감사>
1. ‘함께’라는 의미에 대해 묵상하며 교회와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필요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채우심을 목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주신 모든 것들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주신 것들을 잘 마음판에 새기게 하시고 삶에 잘 적용할 수 있게 용기와 지혜를 넉넉히 허락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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