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에 대한 앎과 삶이 일치되게 하소서" | 시편50:16~23
2024년 3월 12일(화) / 이태훈
본문: 시편 50:16-23
<묵상>
시편에는 의인과 악인을 대비하여 많이 보여줍니다.
오늘 나오는 악인의 특징은 하나님의 말씀이 늘 입에 있고, 심지어 전하기도 하지만, 심중에는 그 말씀을 무시하고 있으며, 그 말씀대로 살지 않고 있는 자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예 몰랐더라면 차라리 엄청난 징계를 받지 않을텐데..
많이 알지만 오히려 지키지 않는 모습은 불신자보다 훨씬더 큰 징계와 진노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굉장히 두려운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결국 그러한 자를 책망하여, 그 죄를 낱낱이 드러나게 한다고 합니다.
큐티를 하고, 성경읽기를 하고, 설교를 하고, 나눔을 많이 한다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다 괜찮다고 해주시는게 아닙니다. 그것이 형식적이지 않아야 하고, 그 앎이 삶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평촌교회가 올 해 말씀을 많이 붙잡자고 하지만, 그에 비해 삶이 따라오지 못한다면 사실 더 책망 받고, 사람들에게 비난 받을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된다면 오히려 더 많은 이들을 실족하게 하고, 하나님의 징계를 쌓는 일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지만, 그만큼 삶이 더욱 변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감사>
1. 말씀을 통해서 다시금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앎과 삶이 일치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2. 시니어학교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하시기에 공의를 실천하시고, 공의를 통하여 사랑을 확증하십니다.
어린아이에겐 격려와 사랑이 많이 필요하지만, 어른이 되어갈수록 때론 따끔한 조언과 책망이 필요합니다. 어른이 되었을수록 더욱 사라져서는 안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책망과 돌아보게 하심에 늘 열려있게 하옵소서. 우리 평촌교회 모든 성도가와 제가 이러한 말씀안에서 자신을 더욱 깊이 성찰하며, 회개하며, 엎드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에 대한 앎과 삶이 일치되게 하옵소서.
본문: 시편 50:16-23
<묵상>
시편에는 의인과 악인을 대비하여 많이 보여줍니다.
오늘 나오는 악인의 특징은 하나님의 말씀이 늘 입에 있고, 심지어 전하기도 하지만, 심중에는 그 말씀을 무시하고 있으며, 그 말씀대로 살지 않고 있는 자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예 몰랐더라면 차라리 엄청난 징계를 받지 않을텐데..
많이 알지만 오히려 지키지 않는 모습은 불신자보다 훨씬더 큰 징계와 진노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굉장히 두려운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결국 그러한 자를 책망하여, 그 죄를 낱낱이 드러나게 한다고 합니다.
큐티를 하고, 성경읽기를 하고, 설교를 하고, 나눔을 많이 한다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다 괜찮다고 해주시는게 아닙니다. 그것이 형식적이지 않아야 하고, 그 앎이 삶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평촌교회가 올 해 말씀을 많이 붙잡자고 하지만, 그에 비해 삶이 따라오지 못한다면 사실 더 책망 받고, 사람들에게 비난 받을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된다면 오히려 더 많은 이들을 실족하게 하고, 하나님의 징계를 쌓는 일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지만, 그만큼 삶이 더욱 변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감사>
1. 말씀을 통해서 다시금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앎과 삶이 일치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2. 시니어학교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하시기에 공의를 실천하시고, 공의를 통하여 사랑을 확증하십니다.
어린아이에겐 격려와 사랑이 많이 필요하지만, 어른이 되어갈수록 때론 따끔한 조언과 책망이 필요합니다. 어른이 되었을수록 더욱 사라져서는 안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책망과 돌아보게 하심에 늘 열려있게 하옵소서. 우리 평촌교회 모든 성도가와 제가 이러한 말씀안에서 자신을 더욱 깊이 성찰하며, 회개하며, 엎드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에 대한 앎과 삶이 일치되게 하옵소서.
아멘 16
더보기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