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님 만을 예배하고 하나님께만 기도하겠습니다."
`24년 7월 31일 수요일 / 열왕기하 / 윤여철 안수집사
○ 성경 (왕하 17:34~41, 개역개정 성경)
35 옛적에 여호와께서 야곱의 자손에게 언약을 세우시고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다른 신을 경외하지 말며 그를 경배하지 말며 그를 섬기지 말며 그에게 제사하지 말고
36 오직 큰 능력과 편 팔로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만 경외하여 그를 예배하며 그에게 제사를 드릴 것이며
37 또 여호와가 너희를 위하여 기록한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지켜 영원히 행하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며
38 또 내가 너희와 세운 언약을 잊지 말며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고
39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그가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리라 하셨으나
○ 회개와 감사
- 같은 선교회 친구를 만나 점심 식사 나눔을 하며 요근래 신앙 생활 모습을 공유하며 각자의 감사 제목들을 나누고 교제하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 교회 선배집사님의 빙모상 부고를 받고 조문하여 위로를 드리고 왔습니다. 슬픔의 자리에서 공감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어 감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오늘 묵상하는 말씀에서는 사마리아에 유입 된 여러 이방인들이 각기 자기들의 우상들(바벨론의 숙곳브놋(암탉 모양), 굿의 네르갈(수탉 형상), 하맛의 아시마(폭풍신 하닷의 딸), 아와의 닙하스와 다르닥(악신과 선신), 스발와임의 아드람멜렉과 아남멜렉(인신공양 제사 몰렉과 천신))을 갖고 들어와서 기존에 있던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 섬겼고, 기존에 사마리아에 거주하던 이스라엘 남은 사람들 조차도 하나님 여호와와 이들 우상신들을 같이 섬기어 "하나님도 섬기고, 이방인의 우상들도 섬김으로서 양다리 섬김을 통해 세상에 있는 복이란 복은 다 얻어보려고 하면서 동시에 불행과 저주는 어떻게든 막아 보겠다." 는 혼합종교(혼합신) 사상으로 변종되고 세속화되어 죄에 물들여지고 악하여져 가고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비천한 자들을 구원하시어 홍해를 건너게 하고 40년 광야길을 거치어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알고 배우게 하신 후에 마침내 요단강을 건너게 하여 가나안에 이르게 하신 후 하나님의 백성으로 변화시켜 주시면서 오직 하나의 명령만을 지키어 살도록 하여 "다른 신을 경배하여 섬기고 제사하지 말고, 오직 여호와만 경외하여 예배하고 제사를 드려라 그러면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 주겠다." 라고 명령하시며 동시에 약속을 해 주시었는데, 세상에 속하여 살다가 하나님의 약속을 잊어먹고 세상 것들에 눈길을 주어 죄의 길로 빠지고 결국에는 받아 누렸던 것들까지 다 빼앗기고 실패한 삶을 살게 된 이스라엘을 보게 하시어, 제 심령이 오직 하나님께만 향하고 하나님 약속을 믿고 살아가는 인생으로 살아가여야 함을 마음에 새기도록 이 아침에 가르쳐 주시니 감사입니다.
○ 삶의 적용
세상의 부조리를 해결하기 위한 명목으로 사람들의 관념과 방법의 산물로서 만들어진 것들에 현혹되어, "복음(구원은 하나님의 선물 = 독생자 아들 옛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어 우리가 값없이 구원을 받았음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 을 왜곡하거나 (개념적으로나 신학적으로) 손상하는 사상/이론들에 휩쓸리지 않도록 제가 영적으로 깨어 있겠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 언약을 굳게 믿고 예수님께 붙은 삶을 살아가도록 매순간 기도하고 말씀을 기준으로 말하고 행동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오직 하나님께만 기도하고 예배하는 신앙생활 하겠습니다.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 하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 선하게 이루어지기를 위하는 기도만을 드리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내 안에 어떠한 형태의 우상도 발을 붙이지 못하고 떼어져 나가는 은혜를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 (왕하 17:34~41, 개역개정 성경)
35 옛적에 여호와께서 야곱의 자손에게 언약을 세우시고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다른 신을 경외하지 말며 그를 경배하지 말며 그를 섬기지 말며 그에게 제사하지 말고
36 오직 큰 능력과 편 팔로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만 경외하여 그를 예배하며 그에게 제사를 드릴 것이며
37 또 여호와가 너희를 위하여 기록한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지켜 영원히 행하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며
38 또 내가 너희와 세운 언약을 잊지 말며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고
39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그가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리라 하셨으나
○ 회개와 감사
- 같은 선교회 친구를 만나 점심 식사 나눔을 하며 요근래 신앙 생활 모습을 공유하며 각자의 감사 제목들을 나누고 교제하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 교회 선배집사님의 빙모상 부고를 받고 조문하여 위로를 드리고 왔습니다. 슬픔의 자리에서 공감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어 감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오늘 묵상하는 말씀에서는 사마리아에 유입 된 여러 이방인들이 각기 자기들의 우상들(바벨론의 숙곳브놋(암탉 모양), 굿의 네르갈(수탉 형상), 하맛의 아시마(폭풍신 하닷의 딸), 아와의 닙하스와 다르닥(악신과 선신), 스발와임의 아드람멜렉과 아남멜렉(인신공양 제사 몰렉과 천신))을 갖고 들어와서 기존에 있던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 섬겼고, 기존에 사마리아에 거주하던 이스라엘 남은 사람들 조차도 하나님 여호와와 이들 우상신들을 같이 섬기어 "하나님도 섬기고, 이방인의 우상들도 섬김으로서 양다리 섬김을 통해 세상에 있는 복이란 복은 다 얻어보려고 하면서 동시에 불행과 저주는 어떻게든 막아 보겠다." 는 혼합종교(혼합신) 사상으로 변종되고 세속화되어 죄에 물들여지고 악하여져 가고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비천한 자들을 구원하시어 홍해를 건너게 하고 40년 광야길을 거치어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알고 배우게 하신 후에 마침내 요단강을 건너게 하여 가나안에 이르게 하신 후 하나님의 백성으로 변화시켜 주시면서 오직 하나의 명령만을 지키어 살도록 하여 "다른 신을 경배하여 섬기고 제사하지 말고, 오직 여호와만 경외하여 예배하고 제사를 드려라 그러면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 주겠다." 라고 명령하시며 동시에 약속을 해 주시었는데, 세상에 속하여 살다가 하나님의 약속을 잊어먹고 세상 것들에 눈길을 주어 죄의 길로 빠지고 결국에는 받아 누렸던 것들까지 다 빼앗기고 실패한 삶을 살게 된 이스라엘을 보게 하시어, 제 심령이 오직 하나님께만 향하고 하나님 약속을 믿고 살아가는 인생으로 살아가여야 함을 마음에 새기도록 이 아침에 가르쳐 주시니 감사입니다.
○ 삶의 적용
세상의 부조리를 해결하기 위한 명목으로 사람들의 관념과 방법의 산물로서 만들어진 것들에 현혹되어, "복음(구원은 하나님의 선물 = 독생자 아들 옛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어 우리가 값없이 구원을 받았음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 을 왜곡하거나 (개념적으로나 신학적으로) 손상하는 사상/이론들에 휩쓸리지 않도록 제가 영적으로 깨어 있겠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 언약을 굳게 믿고 예수님께 붙은 삶을 살아가도록 매순간 기도하고 말씀을 기준으로 말하고 행동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오직 하나님께만 기도하고 예배하는 신앙생활 하겠습니다.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 하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 선하게 이루어지기를 위하는 기도만을 드리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내 안에 어떠한 형태의 우상도 발을 붙이지 못하고 떼어져 나가는 은혜를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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