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 열왕기하 15:27-38
2024년 7월 25일 목요일
본문 | 열왕기하 15:27-38
제목 | 죄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통독 | 삿8 | 행12 | 렘21 | 막7 |
<감사>
1.수요예배의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이스라엘은 베가가 왕이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유다는 요담이 왕이되어 하나님이 보시기에 올바르게 행하지만
산당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끊임없이 통치자가 바뀌는 시대의 흐름속에서
신기하게 죄는 변하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처음에는 민감하게 여겨졌던 죄의 모습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죄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죄는 나를 죽게합니다. 죄는 바이러스와 같습니다.
내 안에 벌어지는 죄의 모습을 당연하게 두어서는 안됩니다.
내 안에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죄 앞에 수동적으로 반응해서는 안됩니다.
죄가 계속해서 이어지지 않도록,
죄가 나를 장악하지 않도록,
죄로 둔감해지지 않도록,
죄를 당연하게 보는 것이 아니라,
죄를 당면하여 반드시 벗어나야 합니다.
죄를 그냥 두지 않겠습니다.
내 안의 죄의 모습을 인식하여 계속 믿음의 싸움을 이어가겠습니다.
<기도>
내 안의 계속 이어지고 끊어지지 않는 죄악들을 예수의 보혈로 끊어내게 하소서.
본문 | 열왕기하 15:27-38
제목 | 죄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통독 | 삿8 | 행12 | 렘21 | 막7 |
<감사>
1.수요예배의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이스라엘은 베가가 왕이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유다는 요담이 왕이되어 하나님이 보시기에 올바르게 행하지만
산당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끊임없이 통치자가 바뀌는 시대의 흐름속에서
신기하게 죄는 변하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처음에는 민감하게 여겨졌던 죄의 모습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죄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죄는 나를 죽게합니다. 죄는 바이러스와 같습니다.
내 안에 벌어지는 죄의 모습을 당연하게 두어서는 안됩니다.
내 안에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죄 앞에 수동적으로 반응해서는 안됩니다.
죄가 계속해서 이어지지 않도록,
죄가 나를 장악하지 않도록,
죄로 둔감해지지 않도록,
죄를 당연하게 보는 것이 아니라,
죄를 당면하여 반드시 벗어나야 합니다.
죄를 그냥 두지 않겠습니다.
내 안의 죄의 모습을 인식하여 계속 믿음의 싸움을 이어가겠습니다.
<기도>
내 안의 계속 이어지고 끊어지지 않는 죄악들을 예수의 보혈로 끊어내게 하소서.
아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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