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으로 | 느헤미야 11:22-36
2024년 9월 24일 화요일
본문 | 느헤미야 11:22-36
제목 | 노래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으로
통독 | 삼하20 | 고후13 | 겔27 | 시75~76 |
<감사>
1.아내와 아이가 건강하게 집으로 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어머니가 수술 후 조금씩 회복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노래하는 자들 중 아삽의 자손 웃시가 레위사람의 감독이 됩니다.
그리고 왕의 명령대로 노래하는 자들에게 할일이 정해집니다.
성전의 예배를 섬기며, 음악을 담당하던 그들에게 정해진 일들은
레위 사람이 감독한 양식과 재정을 노래하는 자들이 분배하는 일입니다.
이것은 단지 노래하는 자리를 뛰어넘어
성실함과 신실함의 자세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노래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으로 부르심입니다.
노래와 찬양은 다릅니다.
노래는 음악이라는 틀 안에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찬양은 음악이라는 틀 안에 제한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삶의 전체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나의 고백이 찬양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을 위한 나의 걸음, 나의 순종이 찬양입니다.
결국 하나님 안에 살아내는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찬양이 되는 것입니다.
노래하는 자리에 있지 않고,
찬양하는 삶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내게 주어진 모든 자리에 성실함과 신실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겠습니다.
<기도>
나의 삶이 노래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본문 | 느헤미야 11:22-36
제목 | 노래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으로
통독 | 삼하20 | 고후13 | 겔27 | 시75~76 |
<감사>
1.아내와 아이가 건강하게 집으로 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어머니가 수술 후 조금씩 회복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노래하는 자들 중 아삽의 자손 웃시가 레위사람의 감독이 됩니다.
그리고 왕의 명령대로 노래하는 자들에게 할일이 정해집니다.
성전의 예배를 섬기며, 음악을 담당하던 그들에게 정해진 일들은
레위 사람이 감독한 양식과 재정을 노래하는 자들이 분배하는 일입니다.
이것은 단지 노래하는 자리를 뛰어넘어
성실함과 신실함의 자세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노래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으로 부르심입니다.
노래와 찬양은 다릅니다.
노래는 음악이라는 틀 안에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찬양은 음악이라는 틀 안에 제한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삶의 전체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나의 고백이 찬양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을 위한 나의 걸음, 나의 순종이 찬양입니다.
결국 하나님 안에 살아내는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찬양이 되는 것입니다.
노래하는 자리에 있지 않고,
찬양하는 삶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내게 주어진 모든 자리에 성실함과 신실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겠습니다.
<기도>
나의 삶이 노래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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