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2024년 10월 16일 수요일
본문: 호세아 13:1-16
<묵상>
5-7 내가 광야 마른땅에서 너를 알았거늘 그들이 먹여준 대로 배가 불렀고 배가 부르니 그들의 마음이 교만하여 이로 말미암아 나를 잊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사자 같고 길가에서 기다리는 표범 같으니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 계속해서 반복되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겠노라 다짐하지만, 결국 오래가지 않아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고 죄악의 길로 들어섰다가 하나님께서 치시면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는 삶.
우리의 모습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내가 부족하고, 굶주리고, 무언가 필요할 때에는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노라 다짐합니다. 하나님께 내가 원하는 것 들어달라고, 내가 필요한 것 채워달라 애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고 나면, 배가 부르고 교만해집니다. 마치 내가 이 모든 것을 이루어낸 냥 하나님을 쉽게 내 삶 속에서 잊어버리곤 합니다.
이런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오늘 7절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사자 같고 길가에서 기다리는 표범 같으니라" 너무나 무섭습니다. 사랑 많으시고, 우리를 늘 돌보아주시는 하나님을 배반하면 하나님께서는 맹수가 맹습하는 것과 같이 우리를 심판 하실 것을 경고하십니다.
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돌이킬 기회를 반드시 주시며 경고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만해졌다해서, 하나님을 잊었다해서 바로 치시고, 심판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돌아올 기회를 허락해 주시는 자비가 넘치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 보시기에 죄악된 길로 가고 있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시지 않는 교만의 길에 들어섰음을 깨달았다면 그자리에서 바로 하나님께로 다시 돌이켜 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자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매일의 삶 가운데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감사>
- 사랑하는 공동체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순간 순간마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내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이,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나아가게 해주세요. 하나님께서 경고하실 때에는 바로 깨닫는 지혜 허락해 주시고, 하나님께로 바로 돌이키는 삶 살아가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본문: 호세아 13:1-16
<묵상>
5-7 내가 광야 마른땅에서 너를 알았거늘 그들이 먹여준 대로 배가 불렀고 배가 부르니 그들의 마음이 교만하여 이로 말미암아 나를 잊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사자 같고 길가에서 기다리는 표범 같으니라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 계속해서 반복되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겠노라 다짐하지만, 결국 오래가지 않아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고 죄악의 길로 들어섰다가 하나님께서 치시면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는 삶.
우리의 모습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내가 부족하고, 굶주리고, 무언가 필요할 때에는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노라 다짐합니다. 하나님께 내가 원하는 것 들어달라고, 내가 필요한 것 채워달라 애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고 나면, 배가 부르고 교만해집니다. 마치 내가 이 모든 것을 이루어낸 냥 하나님을 쉽게 내 삶 속에서 잊어버리곤 합니다.
이런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오늘 7절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사자 같고 길가에서 기다리는 표범 같으니라" 너무나 무섭습니다. 사랑 많으시고, 우리를 늘 돌보아주시는 하나님을 배반하면 하나님께서는 맹수가 맹습하는 것과 같이 우리를 심판 하실 것을 경고하십니다.
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돌이킬 기회를 반드시 주시며 경고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만해졌다해서, 하나님을 잊었다해서 바로 치시고, 심판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돌아올 기회를 허락해 주시는 자비가 넘치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 보시기에 죄악된 길로 가고 있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시지 않는 교만의 길에 들어섰음을 깨달았다면 그자리에서 바로 하나님께로 다시 돌이켜 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자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매일의 삶 가운데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감사>
- 사랑하는 공동체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순간 순간마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내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이,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며 나아가게 해주세요. 하나님께서 경고하실 때에는 바로 깨닫는 지혜 허락해 주시고, 하나님께로 바로 돌이키는 삶 살아가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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