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 수 있도록 저를 거룩하게 지켜 주시기를 구합니다."
`24년 9월 8일 일요일 / 느헤미야 / 윤여철 안수집사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 수 있도록 저를 거룩하게 지켜 주시기를 구합니다."
○ 성경 (느 5:1~13, 개역개정 성경)
8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는 이방인의 손에 팔린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을 우리의 힘을 다하여 도로 찾았거늘 너희는 너희 형제를 팔고자 하느냐 더구나 우리의 손에 팔리게 하겠느냐 하매 그들이 잠잠하여 말이 없기로
9 내가 또 이르기를 너희의 소행이 좋지 못하도다 우리의 대적 이방 사람의 비방을 생각하고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행할 것이 아니냐
10 나와 내 형제와 종자들도 역시 돈과 양식을 백성에게 꾸어 주었거니와 우리가 그 이자 받기를 그치자
11 그런즉 너희는 그들에게 오늘이라도 그들의 밭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집이며 너희가 꾸어 준 돈이나 양식이나 새 포도주나 기름의 백분의 일을 돌려보내라 하였더니
12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당신의 말씀대로 행하여 돌려보내고 그들에게서 아무것도 요구하지 아니하리이다 하기로 내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그 말대로 행하겠다고 맹세하게 하고
○ 회개와 감사
- 어제 처가 가족회의를 통해 장인의 앞으로 요양간호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주님, 저희 아버님을 불쌍히 여기시어 하늘 소망으로 마음의 평강이 있도록 축복하시고 존엄을 잃지 않고 하나님 나라 가실 때까지 사시도록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 대학교 재학 시절 다니던 교회의 청년부 친구 부친상에 조문을 갔습니다.
내가 약속시간보다 많이 늦었는데 몇 친구가 기다려주어 문상 후에 반갑게 인사하며 둘러앉아 그간 살아 온 편린들을 나눴는데, 각자 살아 온 삶의 무게들이 느껴지기도 하고 어렸을 때와 사뭇 달라진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이러저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께서 친구들의 영혼을 긍휼히 여기시어 그들 모두가 주앞에 바로 선 믿음을 회복하고, 삶에서 평강의 축복을 누리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농번기에 성벽 재건과 대적자들의 위협에 대비하다 보니 가난한 유대인들의 살림이 더 궁핍해졌고 그런 상황에서 부유한 사람들이 꾸어 준 돈, 양식, 포도주, 기름에 대해 고리의 이자를 붙여 받다보니 가난한 이들이 밭과 집을 저당잡혀 빼앗기고 자식들이 노예로 팔려갈 지경이 되어 원성이 높았다.
이를들은 느헤미야가 귀족과 백성의 관리를 모아 회의를 열고 같은 동포끼리 꾸어 준 것에 대해 이자를 받지 말자고 제안하고 회의에 참석한 이들이 동의하여 서약을 합니다. 이른바 빚을 탕감 해 주는 희년을 선포한 것 입니다.
느헤미야는 폐허가 된 예루살렘 성을 재건했을 뿐만 아니라 백성들의 빚문제까지도 해결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느헤미야같은 정치 지도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삶의 적용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다른이의 고통을 살펴 비록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같이 고통 분담하는 선택을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느헤미야가 백성들의 문제를 살피고 해결 방안을 찾아 동역자들을 설득하고 희년을 선포 해 가는 과정을 통해 이 땅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배운 것 처럼 고통분담을 실천하는 믿음 생활을 하고자 하오니 성령님을 통해 제 맘과 생각을 어루만져 주시기를 구합니다.
또한 이 나라에 느헤미야같은 지도자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ycking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 수 있도록 저를 거룩하게 지켜 주시기를 구합니다."
○ 성경 (느 5:1~13, 개역개정 성경)
8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는 이방인의 손에 팔린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을 우리의 힘을 다하여 도로 찾았거늘 너희는 너희 형제를 팔고자 하느냐 더구나 우리의 손에 팔리게 하겠느냐 하매 그들이 잠잠하여 말이 없기로
9 내가 또 이르기를 너희의 소행이 좋지 못하도다 우리의 대적 이방 사람의 비방을 생각하고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행할 것이 아니냐
10 나와 내 형제와 종자들도 역시 돈과 양식을 백성에게 꾸어 주었거니와 우리가 그 이자 받기를 그치자
11 그런즉 너희는 그들에게 오늘이라도 그들의 밭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집이며 너희가 꾸어 준 돈이나 양식이나 새 포도주나 기름의 백분의 일을 돌려보내라 하였더니
12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당신의 말씀대로 행하여 돌려보내고 그들에게서 아무것도 요구하지 아니하리이다 하기로 내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그 말대로 행하겠다고 맹세하게 하고
○ 회개와 감사
- 어제 처가 가족회의를 통해 장인의 앞으로 요양간호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주님, 저희 아버님을 불쌍히 여기시어 하늘 소망으로 마음의 평강이 있도록 축복하시고 존엄을 잃지 않고 하나님 나라 가실 때까지 사시도록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 대학교 재학 시절 다니던 교회의 청년부 친구 부친상에 조문을 갔습니다.
내가 약속시간보다 많이 늦었는데 몇 친구가 기다려주어 문상 후에 반갑게 인사하며 둘러앉아 그간 살아 온 편린들을 나눴는데, 각자 살아 온 삶의 무게들이 느껴지기도 하고 어렸을 때와 사뭇 달라진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이러저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께서 친구들의 영혼을 긍휼히 여기시어 그들 모두가 주앞에 바로 선 믿음을 회복하고, 삶에서 평강의 축복을 누리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농번기에 성벽 재건과 대적자들의 위협에 대비하다 보니 가난한 유대인들의 살림이 더 궁핍해졌고 그런 상황에서 부유한 사람들이 꾸어 준 돈, 양식, 포도주, 기름에 대해 고리의 이자를 붙여 받다보니 가난한 이들이 밭과 집을 저당잡혀 빼앗기고 자식들이 노예로 팔려갈 지경이 되어 원성이 높았다.
이를들은 느헤미야가 귀족과 백성의 관리를 모아 회의를 열고 같은 동포끼리 꾸어 준 것에 대해 이자를 받지 말자고 제안하고 회의에 참석한 이들이 동의하여 서약을 합니다. 이른바 빚을 탕감 해 주는 희년을 선포한 것 입니다.
느헤미야는 폐허가 된 예루살렘 성을 재건했을 뿐만 아니라 백성들의 빚문제까지도 해결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느헤미야같은 정치 지도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삶의 적용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다른이의 고통을 살펴 비록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같이 고통 분담하는 선택을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느헤미야가 백성들의 문제를 살피고 해결 방안을 찾아 동역자들을 설득하고 희년을 선포 해 가는 과정을 통해 이 땅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배운 것 처럼 고통분담을 실천하는 믿음 생활을 하고자 하오니 성령님을 통해 제 맘과 생각을 어루만져 주시기를 구합니다.
또한 이 나라에 느헤미야같은 지도자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ycking
아멘 1
더보기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