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앞에 바른 믿음 생활을 굳건히 지켜가도록 은혜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4년 9월 28일 토요일 / 느헤미야 / 윤여철 안수집사
"말씀앞에 바른 믿음 생활을 굳건히 지켜가도록 은혜주시기를 소망합니다."
○ 성경 (느 13:1~9, 개역개정 성경)
7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만든 악한 일을 안지라
8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9 명령하여 그 방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전의 그릇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놓았느니라
○ 회개와 감사
- 한주간의 일을 잘 마무리하고 평강한 주말을 맞게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 어제 늦은 퇴근으로 워십플러스 현장 예배에 참석은 못했지만 중계되는 영상을 통해 은혜의 자리에 간접 참여하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엘리야처럼 하나님께 직접 기도하고 응답받는 저의 신앙이 되도록 말씀읽고 기도하는 습관을 유지하겠습니다.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오늘 읽고 묵상하는 말씀은 시기적으로 성벽 봉헌식이 있었던 즈음의 어제 읽었던 12장 43절, 44절의 일이 있었던 때라기 보다는 성벽 봉헌이 있은 후 적어도 10여년의 시간이 지난 후 일로 추정을 하여(이유: 느헤미야가 성벽 복원을 허락받고 유대 총독으로 부임했을 때가 아닥사스닥 왕 20년이었고 성벽 복원은 52일만에 마쳤다고 했는데, 오늘 말씀에서는 아닥사스닥 왕 32년에 느헤미야가 페르시아에 왕을 만나러 갔다가 왔다고 쓰여있음), 이스라엘 백성 특히 제사장들이 "다시 말씀 앞으로, 영적 각성" 을 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영적으로 해이해진 상태 또는 그때까지도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 못한 상태를 보여주는 이야기로 이해하고 본문을 읽고 묵상합니다.
페르시아의 아닥사스닥 왕 제위 32년에 느헤미야가 왕을 알현하러 예루살렘을 비웠을 때에 성전의 방들을 맡고 있는 제사장 엘리아십이 하나님의 성전 뜰안에 있는 십일조와 첫 소산물 등 성전유지와 레위인들을 위한 헌물을 보관하는 방을 개조하여 자기와 친분관계가 깊었던 사마리아 총독 산발랏의 종인 암몬사람 도비야가 묵을 수 있도록 방을 꾸밉니다. 나중에 예루살렘으로 돌아 온 느헤미야가 이를 알고 도비야가 쓰던 방의 세간을 다 바깥으로 내던지고, 그 방을 깨끗하게 치운 후에 하나님의 성전 그릇들과 곡식제물과 유향을 다시 들여다 놓아 원위치 시켜 놓습니다.
그리고 느헤미야는 백성들에게 모세의 책을 읽어주었는데 말씀의 내용 중에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라는 대목을 읽고, 그 이유가 '이스라엘이 출애굽하여 가나안에 들어 갈 때에 그들이 먹을 것, 마실 것을 가지고 나와 이스라엘 백성을 맞아 들이지 않았고, 대신에 발람에게 돈을 주어 저주를 빌게 하였다.' 라는 것을 들은 후에 그 전까지는 섞여 살면서도 아무런 문제 의식을 못느꼈었지만 '이제는 섞여서 사는 이방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서 모두 분리시켰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이방의 죄악 된 것들을 어설프게 다루면 엘리아십처럼 또는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죄에 대해 무뎌지고 죄에 얽혀 들어 갈 수밖에 없음을 배우게 됩니다. 결국, 죄의 속성을 갖은 것들을 나에게서 단호하게 잘라 버리는 것이 말씀 앞에 온전히 서는 길임을 마음에 새깁니다.
○ 삶의 적용
내 속에 하나님 만큼이나 의지하고 믿는 것들을 우상으로 확정하고 단호하게 버리겠습니다.
말씀 묵상, 기도, 예배 참여를 막는 것들을 확실하게 정리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제 속에서 또는 주변에서 온전한 신앙 생활 하는 것을 방해하는 물리적인 것, 정신적인 것을 없애어 정결한 삶을 살고자 노력합니다. 제 힘만으로는 어려우니 주께서 성령님을 통해 도우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또한 이 땅의 엘리아십같은 개신교계의 대형 목회자들을 올려놓고 기도합니다. 손바닥에 왕(王)자를 그려놓고 무당들에게 휘둘리고, 술도가니에 빠져 허우적대며 아첨하는 자들에게 둘러쌓여 나라 꼴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는 이와 그 나부랭이들에게 손을 들어 안수하고 그런 자들과 편먹고 힘들고 지친 성도들의 삶은 외면하고, 남의 아내와 간통했다고 의심받는 자의 총회장 지위를 인정(?) 해 주고, 대형교회를 자기집 사업체인양 세습하고 교단의 감독회장자리까지 차지하는 예수님과 상관없는 것 같은 많은 정치꾼/장사꾼 목회자들에게 느헤미야가 원위치시키고 제사장의 역할을 못하게 한 것 같은 회복의 일이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무엇보다도 엘리야의 사환같이 자신은 말씀을 읽지않고 기도도 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 특히 사기꾼같은 목사를 교주처럼 모시며 그들의 세치혀에 휘둘리어 신앙생활하면서도 그것이 잘 못된 신앙생활인 줄을 모르고 비이성적 반사회적 행동에 사용되고 있는 불쌍한 평신도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성령님을 보내시어 그들의 눈이 뜨이고 하나님 앞에 바로 돌아오는 역사가 있도록 은혜주시기를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ycking
"말씀앞에 바른 믿음 생활을 굳건히 지켜가도록 은혜주시기를 소망합니다."
○ 성경 (느 13:1~9, 개역개정 성경)
7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만든 악한 일을 안지라
8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9 명령하여 그 방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전의 그릇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놓았느니라
○ 회개와 감사
- 한주간의 일을 잘 마무리하고 평강한 주말을 맞게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 어제 늦은 퇴근으로 워십플러스 현장 예배에 참석은 못했지만 중계되는 영상을 통해 은혜의 자리에 간접 참여하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엘리야처럼 하나님께 직접 기도하고 응답받는 저의 신앙이 되도록 말씀읽고 기도하는 습관을 유지하겠습니다.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오늘 읽고 묵상하는 말씀은 시기적으로 성벽 봉헌식이 있었던 즈음의 어제 읽었던 12장 43절, 44절의 일이 있었던 때라기 보다는 성벽 봉헌이 있은 후 적어도 10여년의 시간이 지난 후 일로 추정을 하여(이유: 느헤미야가 성벽 복원을 허락받고 유대 총독으로 부임했을 때가 아닥사스닥 왕 20년이었고 성벽 복원은 52일만에 마쳤다고 했는데, 오늘 말씀에서는 아닥사스닥 왕 32년에 느헤미야가 페르시아에 왕을 만나러 갔다가 왔다고 쓰여있음), 이스라엘 백성 특히 제사장들이 "다시 말씀 앞으로, 영적 각성" 을 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영적으로 해이해진 상태 또는 그때까지도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 못한 상태를 보여주는 이야기로 이해하고 본문을 읽고 묵상합니다.
페르시아의 아닥사스닥 왕 제위 32년에 느헤미야가 왕을 알현하러 예루살렘을 비웠을 때에 성전의 방들을 맡고 있는 제사장 엘리아십이 하나님의 성전 뜰안에 있는 십일조와 첫 소산물 등 성전유지와 레위인들을 위한 헌물을 보관하는 방을 개조하여 자기와 친분관계가 깊었던 사마리아 총독 산발랏의 종인 암몬사람 도비야가 묵을 수 있도록 방을 꾸밉니다. 나중에 예루살렘으로 돌아 온 느헤미야가 이를 알고 도비야가 쓰던 방의 세간을 다 바깥으로 내던지고, 그 방을 깨끗하게 치운 후에 하나님의 성전 그릇들과 곡식제물과 유향을 다시 들여다 놓아 원위치 시켜 놓습니다.
그리고 느헤미야는 백성들에게 모세의 책을 읽어주었는데 말씀의 내용 중에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라는 대목을 읽고, 그 이유가 '이스라엘이 출애굽하여 가나안에 들어 갈 때에 그들이 먹을 것, 마실 것을 가지고 나와 이스라엘 백성을 맞아 들이지 않았고, 대신에 발람에게 돈을 주어 저주를 빌게 하였다.' 라는 것을 들은 후에 그 전까지는 섞여 살면서도 아무런 문제 의식을 못느꼈었지만 '이제는 섞여서 사는 이방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서 모두 분리시켰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이방의 죄악 된 것들을 어설프게 다루면 엘리아십처럼 또는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죄에 대해 무뎌지고 죄에 얽혀 들어 갈 수밖에 없음을 배우게 됩니다. 결국, 죄의 속성을 갖은 것들을 나에게서 단호하게 잘라 버리는 것이 말씀 앞에 온전히 서는 길임을 마음에 새깁니다.
○ 삶의 적용
내 속에 하나님 만큼이나 의지하고 믿는 것들을 우상으로 확정하고 단호하게 버리겠습니다.
말씀 묵상, 기도, 예배 참여를 막는 것들을 확실하게 정리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이 많으신 주님
제 속에서 또는 주변에서 온전한 신앙 생활 하는 것을 방해하는 물리적인 것, 정신적인 것을 없애어 정결한 삶을 살고자 노력합니다. 제 힘만으로는 어려우니 주께서 성령님을 통해 도우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또한 이 땅의 엘리아십같은 개신교계의 대형 목회자들을 올려놓고 기도합니다. 손바닥에 왕(王)자를 그려놓고 무당들에게 휘둘리고, 술도가니에 빠져 허우적대며 아첨하는 자들에게 둘러쌓여 나라 꼴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는 이와 그 나부랭이들에게 손을 들어 안수하고 그런 자들과 편먹고 힘들고 지친 성도들의 삶은 외면하고, 남의 아내와 간통했다고 의심받는 자의 총회장 지위를 인정(?) 해 주고, 대형교회를 자기집 사업체인양 세습하고 교단의 감독회장자리까지 차지하는 예수님과 상관없는 것 같은 많은 정치꾼/장사꾼 목회자들에게 느헤미야가 원위치시키고 제사장의 역할을 못하게 한 것 같은 회복의 일이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무엇보다도 엘리야의 사환같이 자신은 말씀을 읽지않고 기도도 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 특히 사기꾼같은 목사를 교주처럼 모시며 그들의 세치혀에 휘둘리어 신앙생활하면서도 그것이 잘 못된 신앙생활인 줄을 모르고 비이성적 반사회적 행동에 사용되고 있는 불쌍한 평신도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성령님을 보내시어 그들의 눈이 뜨이고 하나님 앞에 바로 돌아오는 역사가 있도록 은혜주시기를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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