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이 내게 보여질 때,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 신동욱
마태복음 7:13-29
<감사>
1. 아침에 일어날 때, 피곤치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성령님의 권능이 제 능력이 되심을 경험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왜 좁을까? 사람은 눈으로 보는 것을 1차적으로 인지하는 존재인데, 그렇다면 좁은 곳으로 누가 가려고 할까. 좁은 곳을 지나다가 다칠 수도 있고 혹은 지나가지 못할 수도 있는데, 누가 그리고 지나가려고 할까.
어쩌면 그래서 많은 이들이 넓고 평탄한 길로 가려고 하는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지나가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사람은 목적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 나간다. 그 목적지를 향해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고 지나가려고 한다. 그러기에 목적을 이루기 위해 넓은 길로 빠르게 지나가는 것은 당연지사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문을 통화하는 것만이 유일한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 보았다.
좁은 문을 통과하는 것이 유일한 목적일까. 아니면, 좁디좁은 문이지만, 그 좁은 문을 향하여서 끊임없이 씨름하고 저항하고 몸부림치는 것이 유일한 목적일까.
주님은 우리에게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라고 하지 않으신다. 그 문을 반드시 통과하라고 하지 않으신다. 그 문이 좁다고만 말씀하신다.
그렇다면 통과해 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좁은 문을 향해 순종하여 달려나가는 것. 내가 해야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서로 사랑하라. / 눈으로 보이기에 너무 좁다. 지나가지 못할 것 같다. 그러나 순종하려 한다. 좁아 지나가지 못하더라도 씨름하고 몸부림 쳐보려고 한다. 그것이 말씀에 대한 순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적용>
1. 좁은 문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다가가겠습니다. 순종하겠습니다.
2. 비판하지 않겠습니다. 끌어안아 보겠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말씀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으로 보기에 불가능하다 느껴지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물이 아니라, 온전한 신뢰와 순종을 원하시는 아버지의 뜻을 알아 순종하게 하소서.
마태복음 7:13-29
<감사>
1. 아침에 일어날 때, 피곤치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성령님의 권능이 제 능력이 되심을 경험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왜 좁을까? 사람은 눈으로 보는 것을 1차적으로 인지하는 존재인데, 그렇다면 좁은 곳으로 누가 가려고 할까. 좁은 곳을 지나다가 다칠 수도 있고 혹은 지나가지 못할 수도 있는데, 누가 그리고 지나가려고 할까.
어쩌면 그래서 많은 이들이 넓고 평탄한 길로 가려고 하는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지나가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사람은 목적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 나간다. 그 목적지를 향해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고 지나가려고 한다. 그러기에 목적을 이루기 위해 넓은 길로 빠르게 지나가는 것은 당연지사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문을 통화하는 것만이 유일한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 보았다.
좁은 문을 통과하는 것이 유일한 목적일까. 아니면, 좁디좁은 문이지만, 그 좁은 문을 향하여서 끊임없이 씨름하고 저항하고 몸부림치는 것이 유일한 목적일까.
주님은 우리에게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라고 하지 않으신다. 그 문을 반드시 통과하라고 하지 않으신다. 그 문이 좁다고만 말씀하신다.
그렇다면 통과해 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좁은 문을 향해 순종하여 달려나가는 것. 내가 해야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판하지 말라. 먼저 대접하라. 서로 사랑하라. / 눈으로 보이기에 너무 좁다. 지나가지 못할 것 같다. 그러나 순종하려 한다. 좁아 지나가지 못하더라도 씨름하고 몸부림 쳐보려고 한다. 그것이 말씀에 대한 순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적용>
1. 좁은 문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다가가겠습니다. 순종하겠습니다.
2. 비판하지 않겠습니다. 끌어안아 보겠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말씀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으로 보기에 불가능하다 느껴지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물이 아니라, 온전한 신뢰와 순종을 원하시는 아버지의 뜻을 알아 순종하게 하소서.
아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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