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이 두려워할 대상입니다 | 마태복음 10장 16절-33절
2026년 2월 5일 목요일
하나님만 의지하는 담대한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마태복음 10장 16절-33절
김소리 목사
감사
온가족 세이레 특별새벽기도회로 모여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마음에 불편한 것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생각하며 순종할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28절.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삶을 살아갈 때, 두려움이 참 많습니다.
믿음을 방해하는 두려움입니다.
‘우는 사자’같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세상의 두려움을 넘어
내 영혼을 다스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내 인생의 최종 결정권자이심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평가보다 하나님의 평가가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내가 모르는 나의 영역까지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빈손으로 주님 앞에 섭니다.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겠습니다.
나에게 맡겨진 사명이 있기에,
나는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적용
해야 할 일들 위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최선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겠습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쁨이 충만합니다. 이 은혜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살피시고 내 모든 형편을 아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뱀 같은 지혜와 비둘기 같은 순결로
사명을 다하고,
오늘 주신 삶의 자리에서 담대하게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만 의지하는 담대한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마태복음 10장 16절-33절
김소리 목사
감사
온가족 세이레 특별새벽기도회로 모여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마음에 불편한 것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생각하며 순종할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28절.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삶을 살아갈 때, 두려움이 참 많습니다.
믿음을 방해하는 두려움입니다.
‘우는 사자’같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세상의 두려움을 넘어
내 영혼을 다스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내 인생의 최종 결정권자이심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평가보다 하나님의 평가가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내가 모르는 나의 영역까지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빈손으로 주님 앞에 섭니다.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겠습니다.
나에게 맡겨진 사명이 있기에,
나는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적용
해야 할 일들 위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최선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겠습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쁨이 충만합니다. 이 은혜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살피시고 내 모든 형편을 아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뱀 같은 지혜와 비둘기 같은 순결로
사명을 다하고,
오늘 주신 삶의 자리에서 담대하게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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