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죄를 보게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에스겔 22:1-16
2025년 8월 25일 월요일
본문 | 에스겔 22:1-16
제목 | 나의 죄를 보게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통독 | 삼상17 | 롬15 | 애2 | 시33 |
<감사>
1.한주 동안 쉼의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하나님만 의지하는 가정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 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 (2절)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한 심판을 선언하시며
에스겔을 통해 그들의 죄를 상기시키십니다.
죄가 반복되는 이유는 죄에 대한 안일함 때문입니다.
내 삶에 벌어지는 죄의 일들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추악한 일들인지
정작 내 자신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쯤이야'
'하나님도 이해하실꺼야'
'뭐 어쩔 수 없지'
나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나의 죄가 얼마나 추악한지,
그리고 그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나의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붙잡겠습니다.
오늘도, 지금도 내 안에 일어나는 죄의 일들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겠습니다.
<기도>
나의 죄를 보며 늘 회개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본문 | 에스겔 22:1-16
제목 | 나의 죄를 보게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통독 | 삼상17 | 롬15 | 애2 | 시33 |
<감사>
1.한주 동안 쉼의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하나님만 의지하는 가정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 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 (2절)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한 심판을 선언하시며
에스겔을 통해 그들의 죄를 상기시키십니다.
죄가 반복되는 이유는 죄에 대한 안일함 때문입니다.
내 삶에 벌어지는 죄의 일들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추악한 일들인지
정작 내 자신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쯤이야'
'하나님도 이해하실꺼야'
'뭐 어쩔 수 없지'
나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나의 죄가 얼마나 추악한지,
그리고 그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나의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붙잡겠습니다.
오늘도, 지금도 내 안에 일어나는 죄의 일들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겠습니다.
<기도>
나의 죄를 보며 늘 회개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아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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