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은 오직 주님을 통해서 이뤄집니다 | 에스겔 20:10-26
2025년 8월 20일 수요일
본문 : 에스겔 20:10-26
<감사>
1. 말씀 안에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안식과 쉼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내신 후, 광야에서 그들에게 생명의 말씀인 율례와 규례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하나님 사이의 '표징'으로 안식일을 주셨습니다.
안식일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었습니다.
12절은 그 목적을 분명히 밝힙니다.
[12] 또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고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안식일을 지키는 행위 자체가 그들을 거룩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너희를 거룩하게, 즉 구별되게 만드는 존재는 너희의 노력이 아니라 바로 나, 여호와다"라는 사실을 기억하게 하는 표징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그들은 광야에서 안식일을 더럽히고 하나님의 규례를 멸시했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끊임없이 우상을 향했습니다(16절).
그렇기에 그들의 실패는 명백한 진리를 보여줍니다.
율법과 표징 자체는 인간의 부패한 마음을 거룩하게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핵심으로 연결됩니다.
이스라엘이 율법 준수를 통해 스스로를 거룩하게 할 수 없었던 것처럼, 우리 역시 우리의 어떤 선행이나 종교적 열심으로도 하나님 앞에서 거룩해질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의로움은 더러운 옷과 같아서,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자격을 결코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친히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새로운 길을 여셨습니다.
바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우리의 모든 죄를 씻기시고 우리를 거룩해질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따라서, 오늘 말씀처럼 오직 주님만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심을 기억하며, 말씀 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거룩함을 따라갈 수 있는 내가 되겠습니다.
<적용>
1.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겠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자가 되겠습니다.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의 행위로는 결코 주님 앞에 설 수 없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율법 앞에서 실패했던 이스라엘처럼, 저 역시 날마다 넘어지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이런 저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고, 그의 피로 저를 거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저의 의를 의지하지 않고, 오직 저를 거룩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만을 붙들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 : 에스겔 20:10-26
<감사>
1. 말씀 안에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안식과 쉼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내신 후, 광야에서 그들에게 생명의 말씀인 율례와 규례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하나님 사이의 '표징'으로 안식일을 주셨습니다.
안식일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었습니다.
12절은 그 목적을 분명히 밝힙니다.
[12] 또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고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안식일을 지키는 행위 자체가 그들을 거룩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너희를 거룩하게, 즉 구별되게 만드는 존재는 너희의 노력이 아니라 바로 나, 여호와다"라는 사실을 기억하게 하는 표징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그들은 광야에서 안식일을 더럽히고 하나님의 규례를 멸시했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끊임없이 우상을 향했습니다(16절).
그렇기에 그들의 실패는 명백한 진리를 보여줍니다.
율법과 표징 자체는 인간의 부패한 마음을 거룩하게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핵심으로 연결됩니다.
이스라엘이 율법 준수를 통해 스스로를 거룩하게 할 수 없었던 것처럼, 우리 역시 우리의 어떤 선행이나 종교적 열심으로도 하나님 앞에서 거룩해질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의로움은 더러운 옷과 같아서,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자격을 결코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친히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새로운 길을 여셨습니다.
바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우리의 모든 죄를 씻기시고 우리를 거룩해질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따라서, 오늘 말씀처럼 오직 주님만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심을 기억하며, 말씀 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거룩함을 따라갈 수 있는 내가 되겠습니다.
<적용>
1.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겠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자가 되겠습니다.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의 행위로는 결코 주님 앞에 설 수 없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율법 앞에서 실패했던 이스라엘처럼, 저 역시 날마다 넘어지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이런 저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고, 그의 피로 저를 거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저의 의를 의지하지 않고, 오직 저를 거룩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만을 붙들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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