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생각을 따르는 삶 | 로마서 8장 1-11절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로마서 8장 1~11절
<감사>
1. 가족 안에 늘 감사와 평안이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 말씀과 동행하는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사도 바울은 성령을 따르는 삶에 새로운 생명이 주어진다고 선포합니다.
그 새로운 삶의 본질이 6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6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첫 번째 선물은 '생명'입니다.
이 생명은 단순히 숨 쉬는 상태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육신을 따라 생각하는 삶은 살아있는 듯 보이나 결국 사망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주시는 생명이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생명이며, 그분의 뜻에 반응하고 순종할 수 있는 역동적인 능력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 선물은 '평안'입니다.
이 평안은 하나님과의 화목을 통해 주어지는 은혜입니다.
더 이상 하나님을 두려운 심판주가 아닌 사랑의 아버지로 신뢰할 때 주어지는 평안입니다.
그렇기에 이 참된 평안을 누리는 자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제 생각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육신의 생각을 따르는 길이 아닌, 영의 생각을 따르는 하루를 살아가겠다고 다짐합니다.
그 길이 제 삶에 참된 생명과 평안을 주는 유일한 길임을 믿습니다.
<적용>
1.영의 생각을 따르는 삶을 살겠습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성령을 따라 생각함으로 생명과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제 안에 살아계신 성령의 음성에 반응하게 하시고, 그 인도하심에 순종함으로 날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경험하는 복된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로마서 8장 1~11절
<감사>
1. 가족 안에 늘 감사와 평안이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 말씀과 동행하는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사도 바울은 성령을 따르는 삶에 새로운 생명이 주어진다고 선포합니다.
그 새로운 삶의 본질이 6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6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첫 번째 선물은 '생명'입니다.
이 생명은 단순히 숨 쉬는 상태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육신을 따라 생각하는 삶은 살아있는 듯 보이나 결국 사망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주시는 생명이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생명이며, 그분의 뜻에 반응하고 순종할 수 있는 역동적인 능력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 선물은 '평안'입니다.
이 평안은 하나님과의 화목을 통해 주어지는 은혜입니다.
더 이상 하나님을 두려운 심판주가 아닌 사랑의 아버지로 신뢰할 때 주어지는 평안입니다.
그렇기에 이 참된 평안을 누리는 자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제 생각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육신의 생각을 따르는 길이 아닌, 영의 생각을 따르는 하루를 살아가겠다고 다짐합니다.
그 길이 제 삶에 참된 생명과 평안을 주는 유일한 길임을 믿습니다.
<적용>
1.영의 생각을 따르는 삶을 살겠습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성령을 따라 생각함으로 생명과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제 안에 살아계신 성령의 음성에 반응하게 하시고, 그 인도하심에 순종함으로 날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경험하는 복된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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