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있는 것들 중에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음을 믿습니다."
`24년 10월 2일 수요일 / 호세아서 / 윤여철 안수집사
"세상에 있는 것들 중에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음을 믿습니다."
○ 성경 (호 2:2~13, 개역개정 성경)
8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그에게 준 것이요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그에게 더하여 준 것이거늘 그가 알지 못하도다
○ 회개와 감사
- 임시 휴일에 재종형제들(육촌), 당고모님(오촌)들과 천안에서 만나 점심식사 나눔을 갖았습니다. 전주, 논산, 대전, 천안, 안산, 광명, 안양, 서울에 흩어져 사시는 분들을 중간지점인 천안에서 만나기로 하였는데, 부모님들 돌아가신 후 이렇게 육촌형제들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 식사하며 얘기를 나눈것이 처음이라 반갑고 좋았습니다.
아쉬운 것은 당숙들과 그 재종 동생들이 이번에 같이 못한 거였는데 12월에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으니 그때는 만날 것을 기대하였습니다.
친족들이 서로 못보고 살다보니 남보다 못하였었는데, 이렇게라도 모임을 만들어 볼 수 있게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보며 교감하며 잘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것이 감사입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호세아가 하나님께 듣고 북이스라엘에 전달하는 내용으로 오늘 묵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음란함에 빠진 백성들이 먼저 스스로 지은 죄를 들어내고 무엇이 문제인지 진정으로 깨달아 알아 하나님께 돌아와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그를 처음 태어나던 날과 같이 발가벗겨서 내버릴 것이고, 그러면 그는 사막처럼 메마르고 메마른 땅처럼 갈라져 목이 타 죽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이어서 영적인 음란함에 빠져 하나님을 떠나 우상에 빠지면 맞게 될 위험을 설명하여 주십니다.
첫째로 하나님께서 가시나무로 길을 막고, 담을 둘러쳐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시어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인생이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6절)
둘째로 우상을 아무리 쫓아다니고 찾아다녀도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될 것이고 그때가서 '이제는 발길을 돌려서 하나님께 돌아가자 나의 형편이 지금보다 그 때가 더 좋았다' 라고 하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7절)
세번째로는 내가 그 수치를 드러 낼 것이라고 하시어 우상 섬김의 삶에 대한 심판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10절)
이와같이 영적인 음란함, 즉 우상 숭배의 죄에 빠지는 것을 엄중히 경고하시면서 하나님께서 던지시는 말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그에게 준 것이요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그에게 더하여 준 것이거늘 그가 알지 못하도다(8절)"을 곱씹어 읽어, 오늘을 살아가며 내가 좀 더 잘 살아보려는 욕심때문에 아니면 좀 더 높아지고 싶은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 바둥거리며 세상의 힘있는 것들이나 갖고 싶은 것들, 움켜쥐어 놔주고 싶지 않은 것들 즉 결국엔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에 마음을 빼앗겨 그것을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숭배하고 있는 나에게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로 받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것이 없는데, 위대하신 하나님을 한낱 피조물과 비교하고 있는 한심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구합니다.
○ 삶의 적용
영적인 음란함, 우상 숭배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을 망령되게 하지 않도록 매순간 영적인 민감도를 높여 살겠습니다.
말씀을 읽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삶에서 실행함으로 하나님 외 세상의 것에 눈을 뺏기어 현혹되지 않도록 신앙생활을 해 나가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우상을 쫓다 보면 방황과 혼돈 속에 꽉 막힌 삶에 봉착하게 되고, 허망하고 허탄한 것을 쫓아가다 얻는 것도 없이 허무한 삶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죄를 확인 할 때 철저하게 자백하여 재발되지 않도록 문제를 들어내고 그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혜를 주시고, 세상의 더러운 것들이 스며들지 않도록 제 속을 말씀과 찬양으로 항상 채우고 살아가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ycking
"세상에 있는 것들 중에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음을 믿습니다."
○ 성경 (호 2:2~13, 개역개정 성경)
8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그에게 준 것이요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그에게 더하여 준 것이거늘 그가 알지 못하도다
○ 회개와 감사
- 임시 휴일에 재종형제들(육촌), 당고모님(오촌)들과 천안에서 만나 점심식사 나눔을 갖았습니다. 전주, 논산, 대전, 천안, 안산, 광명, 안양, 서울에 흩어져 사시는 분들을 중간지점인 천안에서 만나기로 하였는데, 부모님들 돌아가신 후 이렇게 육촌형제들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 식사하며 얘기를 나눈것이 처음이라 반갑고 좋았습니다.
아쉬운 것은 당숙들과 그 재종 동생들이 이번에 같이 못한 거였는데 12월에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으니 그때는 만날 것을 기대하였습니다.
친족들이 서로 못보고 살다보니 남보다 못하였었는데, 이렇게라도 모임을 만들어 볼 수 있게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보며 교감하며 잘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것이 감사입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호세아가 하나님께 듣고 북이스라엘에 전달하는 내용으로 오늘 묵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음란함에 빠진 백성들이 먼저 스스로 지은 죄를 들어내고 무엇이 문제인지 진정으로 깨달아 알아 하나님께 돌아와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그를 처음 태어나던 날과 같이 발가벗겨서 내버릴 것이고, 그러면 그는 사막처럼 메마르고 메마른 땅처럼 갈라져 목이 타 죽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이어서 영적인 음란함에 빠져 하나님을 떠나 우상에 빠지면 맞게 될 위험을 설명하여 주십니다.
첫째로 하나님께서 가시나무로 길을 막고, 담을 둘러쳐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시어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인생이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6절)
둘째로 우상을 아무리 쫓아다니고 찾아다녀도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될 것이고 그때가서 '이제는 발길을 돌려서 하나님께 돌아가자 나의 형편이 지금보다 그 때가 더 좋았다' 라고 하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7절)
세번째로는 내가 그 수치를 드러 낼 것이라고 하시어 우상 섬김의 삶에 대한 심판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10절)
이와같이 영적인 음란함, 즉 우상 숭배의 죄에 빠지는 것을 엄중히 경고하시면서 하나님께서 던지시는 말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그에게 준 것이요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그에게 더하여 준 것이거늘 그가 알지 못하도다(8절)"을 곱씹어 읽어, 오늘을 살아가며 내가 좀 더 잘 살아보려는 욕심때문에 아니면 좀 더 높아지고 싶은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 바둥거리며 세상의 힘있는 것들이나 갖고 싶은 것들, 움켜쥐어 놔주고 싶지 않은 것들 즉 결국엔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에 마음을 빼앗겨 그것을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숭배하고 있는 나에게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로 받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것이 없는데, 위대하신 하나님을 한낱 피조물과 비교하고 있는 한심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구합니다.
○ 삶의 적용
영적인 음란함, 우상 숭배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을 망령되게 하지 않도록 매순간 영적인 민감도를 높여 살겠습니다.
말씀을 읽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삶에서 실행함으로 하나님 외 세상의 것에 눈을 뺏기어 현혹되지 않도록 신앙생활을 해 나가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우상을 쫓다 보면 방황과 혼돈 속에 꽉 막힌 삶에 봉착하게 되고, 허망하고 허탄한 것을 쫓아가다 얻는 것도 없이 허무한 삶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죄를 확인 할 때 철저하게 자백하여 재발되지 않도록 문제를 들어내고 그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혜를 주시고, 세상의 더러운 것들이 스며들지 않도록 제 속을 말씀과 찬양으로 항상 채우고 살아가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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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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