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숨 쉬게 하신 주님 | 시편 85편 1-13절
2025년 7월 1일 화요일
다시 숨 쉬게 하신 주님
시편 85편 1~13절
전재석 목사
감사
1.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임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6절.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의 백성이 주를 기뻐하도록 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
“우리를 다시 살리시지 않겠습니까?”
지금의 현실은 마치 숨이 막히는 것 같고,
하나님의 얼굴이 잠시 가려진 듯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성실하심과 긍휼하심을 믿고 다시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긍휼로 회복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진리와 인애가 마주치고,
의와 화평이 입을 맞추는 그날이 올 것이라 소망합니다.
땅은 다시 열매를 맺고,
하나님의 길이 백성 앞에 열릴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단지 좋은 날이 오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회복의 근원이라는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내 삶이 무너지고
공동체가 지쳐 있을 때,
하나님은 다시 숨을 쉬게 하시는 분입니다.
그 은혜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과거이고,
다시 기대해야 할 오늘입니다.
적용
1. 하나님께서 나를 다시 일으키셨던 순간을 기억하며, 오늘의 기도에 믿음을 담겠습니다.
2. 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낙심한 이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엎드리겠습니다.
기도
나를 용서하시고 다시 숨 쉬게 하셨던 그 은혜를 기억합니다.
지금의 상황이 여전히 답답하고 메마르지만,
다시 주의 얼굴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주의 인애와 진리로 이 땅을 회복시켜 주소서.
우리를 다시 살리셔서, 주님으로 인해 기뻐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다시 숨 쉬게 하신 주님
시편 85편 1~13절
전재석 목사
감사
1.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하임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6절.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의 백성이 주를 기뻐하도록 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
“우리를 다시 살리시지 않겠습니까?”
지금의 현실은 마치 숨이 막히는 것 같고,
하나님의 얼굴이 잠시 가려진 듯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성실하심과 긍휼하심을 믿고 다시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긍휼로 회복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진리와 인애가 마주치고,
의와 화평이 입을 맞추는 그날이 올 것이라 소망합니다.
땅은 다시 열매를 맺고,
하나님의 길이 백성 앞에 열릴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단지 좋은 날이 오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회복의 근원이라는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내 삶이 무너지고
공동체가 지쳐 있을 때,
하나님은 다시 숨을 쉬게 하시는 분입니다.
그 은혜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과거이고,
다시 기대해야 할 오늘입니다.
적용
1. 하나님께서 나를 다시 일으키셨던 순간을 기억하며, 오늘의 기도에 믿음을 담겠습니다.
2. 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낙심한 이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엎드리겠습니다.
기도
나를 용서하시고 다시 숨 쉬게 하셨던 그 은혜를 기억합니다.
지금의 상황이 여전히 답답하고 메마르지만,
다시 주의 얼굴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주의 인애와 진리로 이 땅을 회복시켜 주소서.
우리를 다시 살리셔서, 주님으로 인해 기뻐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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