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짖겠습니다 | 시편 88편 9절
2025년 7월 4일 금요일
*부르짖겠습니다*
시편 88편 1절-18절
*감사*
1. 포기하지 않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2. 중보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9절. 곤란으로 말미암아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를 부르며 주를 향하여 나의 두
손을 들었나이다
구원의 하나님께 매일매일
부르짖는 시편 기자를 봅니다.
흑암 같은 상황에서도, 눈물을
흘리며, 두 손을 들고, 기도하는
시편 기자를 봅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없어도 포기하지
않고, 부르짖는 시편 기자를 봅니다.
이 시대 우리들에게도 절망이
있습니다.
아픔과 슬픔, 어려움과 고통도
있습니다.
무서움, 상실, 두려움, 상처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아버지께 부르짖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르짖을 수
있습니다.
쉬지 않고 부르짖을 때, 주님께서
일 하시기를 원합니다.
부르짖을 때,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보이시기를 원합니다.
부르짖을 때, 우리들의 두 손을 잡고,
폭풍우 흑암 속 해치사, 빛으로
인도하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믿음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할 때, 우리들의 모든 상황을
역전시키시리라 믿습니다.
쉬지 않고 지켜보는 주님께서, 모든
상황을 역전시키시리라 확신합니다.
*적용*
주님께 전심으로 기도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매일매일 쉬지 않고 중보 기도를 드립니다.
2025년 전심으로 드리는 저의 중보 기도를 기뻐 받아주시고, 저의 뜻이 아닌 주님의 때에 주님의
뜻대로 행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부르짖겠습니다*
시편 88편 1절-18절
*감사*
1. 포기하지 않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2. 중보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9절. 곤란으로 말미암아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를 부르며 주를 향하여 나의 두
손을 들었나이다
구원의 하나님께 매일매일
부르짖는 시편 기자를 봅니다.
흑암 같은 상황에서도, 눈물을
흘리며, 두 손을 들고, 기도하는
시편 기자를 봅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없어도 포기하지
않고, 부르짖는 시편 기자를 봅니다.
이 시대 우리들에게도 절망이
있습니다.
아픔과 슬픔, 어려움과 고통도
있습니다.
무서움, 상실, 두려움, 상처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아버지께 부르짖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르짖을 수
있습니다.
쉬지 않고 부르짖을 때, 주님께서
일 하시기를 원합니다.
부르짖을 때,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보이시기를 원합니다.
부르짖을 때, 우리들의 두 손을 잡고,
폭풍우 흑암 속 해치사, 빛으로
인도하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믿음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할 때, 우리들의 모든 상황을
역전시키시리라 믿습니다.
쉬지 않고 지켜보는 주님께서, 모든
상황을 역전시키시리라 확신합니다.
*적용*
주님께 전심으로 기도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매일매일 쉬지 않고 중보 기도를 드립니다.
2025년 전심으로 드리는 저의 중보 기도를 기뻐 받아주시고, 저의 뜻이 아닌 주님의 때에 주님의
뜻대로 행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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