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고, 녹이슨 예루살렘 | 에스겔 24장 4절
2025년 8월 30일 토요일
*끓고, 녹이슨 예루살렘*
에스겔 24장 1절-14절
*감사*
1. 주일 예배를 기대하고, 기다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새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4절. 후에 물을 붓고 양 떼에서 한
마리를 골라 각을 뜨고 그 넓적
다리와 어깨 고기의 모든 좋은
덩이를 그 가운데에 모아 넣으며
고른 뼈를 가득히 담고 그 뼈를
위하여 가마 밑에 나무를 쌓아 넣고
잘 삶되 가마 속의 뼈가 무르도록
삶을지어다
하나님께 바칠 제물을 삶는 거룩한
가마가 녹슬어, 정결한 제물을 바칠
수 없다는 것은, 예루살렘이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물을 붓고 가마 밑에 나무를
쌓아 넣고, 뼈가 무르도록 끓이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바벨론을 도구로 사용하시어
예루살렘을 심판하 실 하나님을
봅니다.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서
포위당할 3년 동안의 참상을 보여
주는 환상입니다.
이제 바벨론의 침공이 목전에
다다랐습니다.
따라서 백성과 그들의 지도자들은
끓는 가마 속에서 녹는 뼈처럼 음식의
부족과 기근 때문에 간담이 녹는
괴로움을 당할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실제 유다 왕국은
바벨론의 3차 침공으로 도성
예루살렘이 3년 동안 포위된 채
혹독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다
마침내 멸망당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 불순종 함으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다 멸망을
당하는 삶, 살고 싶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함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삶, 기뻐하시는 삶,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 순종하고, 순종하겠습니다.
항상 중심에 계셔서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겸손하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내가 우선이 아닌 하나님이
우선인 삶, 내 자신처럼 내 이웃을
사랑하는 삶, 살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적용*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룩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나만
생각하는 어리석은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 보다 하나님을 우선하고 사랑하며, 믿음의
공동체, 그리고 이웃을 내 자신처럼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끓고, 녹이슨 예루살렘*
에스겔 24장 1절-14절
*감사*
1. 주일 예배를 기대하고, 기다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새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4절. 후에 물을 붓고 양 떼에서 한
마리를 골라 각을 뜨고 그 넓적
다리와 어깨 고기의 모든 좋은
덩이를 그 가운데에 모아 넣으며
고른 뼈를 가득히 담고 그 뼈를
위하여 가마 밑에 나무를 쌓아 넣고
잘 삶되 가마 속의 뼈가 무르도록
삶을지어다
하나님께 바칠 제물을 삶는 거룩한
가마가 녹슬어, 정결한 제물을 바칠
수 없다는 것은, 예루살렘이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물을 붓고 가마 밑에 나무를
쌓아 넣고, 뼈가 무르도록 끓이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바벨론을 도구로 사용하시어
예루살렘을 심판하 실 하나님을
봅니다.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서
포위당할 3년 동안의 참상을 보여
주는 환상입니다.
이제 바벨론의 침공이 목전에
다다랐습니다.
따라서 백성과 그들의 지도자들은
끓는 가마 속에서 녹는 뼈처럼 음식의
부족과 기근 때문에 간담이 녹는
괴로움을 당할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실제 유다 왕국은
바벨론의 3차 침공으로 도성
예루살렘이 3년 동안 포위된 채
혹독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다
마침내 멸망당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 불순종 함으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다 멸망을
당하는 삶, 살고 싶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함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삶, 기뻐하시는 삶,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 순종하고, 순종하겠습니다.
항상 중심에 계셔서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겸손하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내가 우선이 아닌 하나님이
우선인 삶, 내 자신처럼 내 이웃을
사랑하는 삶, 살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적용*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룩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나만
생각하는 어리석은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 보다 하나님을 우선하고 사랑하며, 믿음의
공동체, 그리고 이웃을 내 자신처럼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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