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사랑의 또 다른 언어 | 에스겔 5장 13절
2025년 7월 24일 목요일
묵상 말씀: 에스겔 5장 1-17절
<감사>
1. 새로운 한 주를 허락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2. 제 삶의 자리에서 맡겨진 일들을 감당할 수 있는 건강과 능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오늘 묵상의 중심 구절인 13절은 이 심판의 목적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 이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이 가라앉으리라’는 표현에서 심판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고통과 슬픔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심판은 단순히 죄에 대한 벌을 넘어,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고 그들이 섬겨야 할 분이 누구인지를 깨닫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열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그 끔찍한 재앙을 겪고 나서야 비로소 이 모든 경고가 진정 여호와의 말씀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분노는 죄를 향한 거룩한 분노이며, 그분의 심판은 그들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한 아픈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들의 죄악이 너무나도 깊어 전무후무한 심판을 내리시지만(9절), 그 끝에는 당신의 마음이 풀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는 회복의 목적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죄의 심각성과 그에 따른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두렵게 여기는 동시에, 그 심판 속에 담긴 하나님의 아픈 사랑과 열심을 깨닫게 합니다.
이스라엘이 큰 죄악으로 심판을 받았듯, 제 삶 속 작은 죄악들이 쌓여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무심코 뱉은 말, 순종하지 못한 모습, 마음속으로 품은 미움들이 하나님의 성소인 제 마음을 더럽히고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사소해 보이는 죄 또한 경계하며 거룩한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적용>
죄에 대해 무뎌진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살아가도록 힘쓰겠습니다.
<기도>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죄를 미워하시되 죄인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옵소서.
제 삶의 안일함과 죄악을 말씀의 칼로 도려내어 주시고, 주님의 거룩하심을 닮아가게 하옵소서.
징계 속에 담긴 주님의 열심과 사랑을 깨달아,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만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묵상 말씀: 에스겔 5장 1-17절
<감사>
1. 새로운 한 주를 허락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2. 제 삶의 자리에서 맡겨진 일들을 감당할 수 있는 건강과 능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오늘 묵상의 중심 구절인 13절은 이 심판의 목적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 이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이 가라앉으리라’는 표현에서 심판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고통과 슬픔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심판은 단순히 죄에 대한 벌을 넘어,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고 그들이 섬겨야 할 분이 누구인지를 깨닫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열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그 끔찍한 재앙을 겪고 나서야 비로소 이 모든 경고가 진정 여호와의 말씀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분노는 죄를 향한 거룩한 분노이며, 그분의 심판은 그들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한 아픈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들의 죄악이 너무나도 깊어 전무후무한 심판을 내리시지만(9절), 그 끝에는 당신의 마음이 풀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는 회복의 목적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죄의 심각성과 그에 따른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두렵게 여기는 동시에, 그 심판 속에 담긴 하나님의 아픈 사랑과 열심을 깨닫게 합니다.
이스라엘이 큰 죄악으로 심판을 받았듯, 제 삶 속 작은 죄악들이 쌓여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무심코 뱉은 말, 순종하지 못한 모습, 마음속으로 품은 미움들이 하나님의 성소인 제 마음을 더럽히고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사소해 보이는 죄 또한 경계하며 거룩한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적용>
죄에 대해 무뎌진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살아가도록 힘쓰겠습니다.
<기도>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죄를 미워하시되 죄인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옵소서.
제 삶의 안일함과 죄악을 말씀의 칼로 도려내어 주시고, 주님의 거룩하심을 닮아가게 하옵소서.
징계 속에 담긴 주님의 열심과 사랑을 깨달아,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만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2
더보기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