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졌던 내가, 맡겨진 자가 되기까지 | 디모데전서 1장 12절
2025년 7월 9일 수요일
버려졌던 내가, 맡겨진 자가 되기까지
디모데전서 1장 12~20절
감사
1. 교직원 분들과 즐거운 시간 가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수련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마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2절.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바울은 오늘 말씀에서 자신의 과거를 숨기지 않습니다.
과거를 인정하는 사람만이 은혜를 진짜로 말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과거를 자랑하지 않지만, 감춥니다 않으며,
그 자리까지 내려가야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보여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 은혜는,
바울을 단지 '살려만 둔 것'이 아니라
“직분을 맡긴 자”로 세웠습니다.
이 말씀이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임을 믿습니다.
“네가 누구든,
네가 어떤 실수와 어두운 기억을 가지고 있든,
나는 너를 쓰고 싶다.”
“너도 은혜의 증거가 될 수 있다.”
바울은 마지막에 디모데에게
“믿음과 선한 양심을 가지라” 권면합니다.
그것은 은혜 받은 사람이 지켜야 할 삶의 태도입니다.
말씀을 따르지 않으면,
양심을 무시하면,
배가 난파하듯 인생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은혜는 나를 다시 살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나를 맡은 자, 충성 된 자로 살아가게 만듭니다.
적용
1. 과거에 매이지 않고, 지금 내게 맡겨진 사명을 기꺼이 감당하겠습니다.
2. 은혜로 살되, 양심을 따라 살겠습니다. 말씀 앞에서 내 태도를 점검하겠습니다.
기도
주님, 저는 한때 주님을 무시했고,
제 방식대로 살았고,
믿음을 말하면서도 양심을 무시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저를 쓰시겠다고 하시니,
그 은혜가 너무 큽니다.
저를 충성된 자로 여겨주신 그 마음에 합당하도록,
믿음과 선한 양심을 지키며 살게 하소서.
과거보다 지금,
지금보다 앞으로가 주님의 영광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버려졌던 내가, 맡겨진 자가 되기까지
디모데전서 1장 12~20절
감사
1. 교직원 분들과 즐거운 시간 가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수련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마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2절.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바울은 오늘 말씀에서 자신의 과거를 숨기지 않습니다.
과거를 인정하는 사람만이 은혜를 진짜로 말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과거를 자랑하지 않지만, 감춥니다 않으며,
그 자리까지 내려가야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보여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 은혜는,
바울을 단지 '살려만 둔 것'이 아니라
“직분을 맡긴 자”로 세웠습니다.
이 말씀이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임을 믿습니다.
“네가 누구든,
네가 어떤 실수와 어두운 기억을 가지고 있든,
나는 너를 쓰고 싶다.”
“너도 은혜의 증거가 될 수 있다.”
바울은 마지막에 디모데에게
“믿음과 선한 양심을 가지라” 권면합니다.
그것은 은혜 받은 사람이 지켜야 할 삶의 태도입니다.
말씀을 따르지 않으면,
양심을 무시하면,
배가 난파하듯 인생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은혜는 나를 다시 살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나를 맡은 자, 충성 된 자로 살아가게 만듭니다.
적용
1. 과거에 매이지 않고, 지금 내게 맡겨진 사명을 기꺼이 감당하겠습니다.
2. 은혜로 살되, 양심을 따라 살겠습니다. 말씀 앞에서 내 태도를 점검하겠습니다.
기도
주님, 저는 한때 주님을 무시했고,
제 방식대로 살았고,
믿음을 말하면서도 양심을 무시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저를 쓰시겠다고 하시니,
그 은혜가 너무 큽니다.
저를 충성된 자로 여겨주신 그 마음에 합당하도록,
믿음과 선한 양심을 지키며 살게 하소서.
과거보다 지금,
지금보다 앞으로가 주님의 영광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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