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버린 예루살렘 | 에스겔 23장 33절
2025년 8월 28일 목요일
*잊고, 버린 예루살렘*
에스겔 23장 22절-35절
*감사*
1. 새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QT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33절. 네가 네 형 사마리아의 잔
곧 놀람과 패망의 잔에 넘치게
취하고 근심할지라
네 형 사마리아의 잔 곧 놀람과
패망의 잔에 넘치게 취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사마리아와 마찬가지로
예루살렘의 멸망도 예상 밖의 일로
여겨질 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북왕국의 수도인 이 사마리아는
그곳의 모든 왕들이 여로보암의
길을 걸어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났으며 백성들도 사치와 부조리와
악으로 가득 찬 삶을 살았습니다.
결국 사마리아는 주전 722년경
앗수르의 침입으로 멸망당했습니다.
네 형 사마리아의 잔 곧 놀람과
패망의 잔에 "넘치게......."
이것은 예루살렘의 멸망은
사마리아의 멸망보다 더 크고
심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예루살렘이 사마리아 보다
더욱 간음을 행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잊고, 버리는 순간
예루살렘처럼 우리는 죄악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죄악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에 두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나님을 잊고 등을 돌려
패망의 잔에 취해, 죄악에 빠지고
싶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에 세워 주소서.
그리하여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며,
주신 이 생명 꼭 지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생명으로 살아가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연약하여 쓰러지고 넘어집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저는 강하고 담대합니다.
오늘도 함께하셔서 숨어 들어오는 사탄 마귀는
물리쳐 주시고, 세상에 타협하지 않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잊고, 버린 예루살렘*
에스겔 23장 22절-35절
*감사*
1. 새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QT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33절. 네가 네 형 사마리아의 잔
곧 놀람과 패망의 잔에 넘치게
취하고 근심할지라
네 형 사마리아의 잔 곧 놀람과
패망의 잔에 넘치게 취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사마리아와 마찬가지로
예루살렘의 멸망도 예상 밖의 일로
여겨질 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북왕국의 수도인 이 사마리아는
그곳의 모든 왕들이 여로보암의
길을 걸어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났으며 백성들도 사치와 부조리와
악으로 가득 찬 삶을 살았습니다.
결국 사마리아는 주전 722년경
앗수르의 침입으로 멸망당했습니다.
네 형 사마리아의 잔 곧 놀람과
패망의 잔에 "넘치게......."
이것은 예루살렘의 멸망은
사마리아의 멸망보다 더 크고
심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예루살렘이 사마리아 보다
더욱 간음을 행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잊고, 버리는 순간
예루살렘처럼 우리는 죄악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죄악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에 두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나님을 잊고 등을 돌려
패망의 잔에 취해, 죄악에 빠지고
싶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에 세워 주소서.
그리하여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며,
주신 이 생명 꼭 지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생명으로 살아가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연약하여 쓰러지고 넘어집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저는 강하고 담대합니다.
오늘도 함께하셔서 숨어 들어오는 사탄 마귀는
물리쳐 주시고, 세상에 타협하지 않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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