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솔함과 심판, 경외함과 축복 | 역대상 13장 9절-14절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익숙함보다 말씀이 먼저입니다
역대상 13장 9절-14절
김소리 목사
감사
은혜로 살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영육간에 새힘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묵상
10절.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그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으니라
웃사는 하나님의 궤가 흔들릴 때 손으로 붙잡았습니다.
궤가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려는 선한 의도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질서를 넘어선 행동이었습니다.
웃사의 입장에서 수십 년 동안 집에서 보아왔던 궤입니다.
익숙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경고를 잊게 하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나의 선한 의도가 좋다고 해도
하나님의 거룩의 질서를 앞설 수 없습니다.
나는 영적으로 익숙함에 있지 않는지 살펴봅니다.
내 의도가 하나님의 뜻 보다 앞서지 않는지 살펴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고,
그 질서 안에 머물겠습니다.
적용
맡겨 주신 사명을 귀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하나님께 떨림과 감격의 마음을 다시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내가 섣부르게 행동했던
모든 것을 회개합니다.
그럼에도 기다려 주시고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질서 안에서
말씀이 앞서고, 기도가 앞서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성령님, 저를 도와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익숙함보다 말씀이 먼저입니다
역대상 13장 9절-14절
김소리 목사
감사
은혜로 살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영육간에 새힘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묵상
10절.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그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으니라
웃사는 하나님의 궤가 흔들릴 때 손으로 붙잡았습니다.
궤가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려는 선한 의도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질서를 넘어선 행동이었습니다.
웃사의 입장에서 수십 년 동안 집에서 보아왔던 궤입니다.
익숙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경고를 잊게 하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나의 선한 의도가 좋다고 해도
하나님의 거룩의 질서를 앞설 수 없습니다.
나는 영적으로 익숙함에 있지 않는지 살펴봅니다.
내 의도가 하나님의 뜻 보다 앞서지 않는지 살펴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고,
그 질서 안에 머물겠습니다.
적용
맡겨 주신 사명을 귀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하나님께 떨림과 감격의 마음을 다시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내가 섣부르게 행동했던
모든 것을 회개합니다.
그럼에도 기다려 주시고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질서 안에서
말씀이 앞서고, 기도가 앞서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성령님, 저를 도와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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