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영생에 합당한 사람 | 마태복음 19장 13절-22절
2026년 3월 2일 월요일
빈손으로 주님을 온전히 의지합니다
마태복음 19장 13절-22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3월을 맞이하게 하심, 기대하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항존직 교육 가운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하시고
예수님은 천국이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의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갓난아기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력한 존재입니다.
부모의 돌봄 없이는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런 아기가 부모에게 은혜를 받았다고
부모에게 줄 수 있는 대가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기가 갖고 있는 것,
텅빈 두손이며 절대적인 의존하는 마음뿐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이 빈손과 절대적 의존을
천국 백성의 자격이라 부르십니다.
나의 어떠함을 의지하지 않겠습니다.
온전히 하나님께 나를 던지겠습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의지하겠습니다.
나를 증명하려 했던 모든 것이
영적 교만이며, 헛된 것임을 주님께 회개합니다.
적용
1. 제게 주신 시간의 축복을 감사하고, 잘 활용하겠습니다.
2. 아주 사소한 것도, 주님께 온전히 의지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회개합니다.
내가 꽉 쥐고 있던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 놓습니다.
고백합니다.
나는 주님의 은혜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텅 빈 두 손을 들어 오직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온전히 주님 품에 안기겠습니다.
오늘 이 하루가, 3월 한달이
천국과 영생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빈손으로 주님을 온전히 의지합니다
마태복음 19장 13절-22절
김소리 목사
감사
1. 3월을 맞이하게 하심, 기대하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항존직 교육 가운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하시고
예수님은 천국이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의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갓난아기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능력한 존재입니다.
부모의 돌봄 없이는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런 아기가 부모에게 은혜를 받았다고
부모에게 줄 수 있는 대가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기가 갖고 있는 것,
텅빈 두손이며 절대적인 의존하는 마음뿐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이 빈손과 절대적 의존을
천국 백성의 자격이라 부르십니다.
나의 어떠함을 의지하지 않겠습니다.
온전히 하나님께 나를 던지겠습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의지하겠습니다.
나를 증명하려 했던 모든 것이
영적 교만이며, 헛된 것임을 주님께 회개합니다.
적용
1. 제게 주신 시간의 축복을 감사하고, 잘 활용하겠습니다.
2. 아주 사소한 것도, 주님께 온전히 의지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회개합니다.
내가 꽉 쥐고 있던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 놓습니다.
고백합니다.
나는 주님의 은혜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텅 빈 두 손을 들어 오직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온전히 주님 품에 안기겠습니다.
오늘 이 하루가, 3월 한달이
천국과 영생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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