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정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 마태복음 15장 11절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마음을 정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마태복음 15장 1절-20절
*감사*
1. 주님을 찬양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주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1절.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겉모습은 정결하지만
마음은 죄에 빠져 외식하는 바리
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씻지 아니한 손으로 먹은
음식에 의해 더러워지는 것이
아니라 경건하지 않은 마음으로
부터 나오는 말에 의하여 더러워
집니다.
겉과 속이 같아 외식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중심에 두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마음이 바로 서고
마음이 정결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마음에서 나오는 말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죄의 더러운
말이 아닌, 예수님 안에서 사람을
살리는, 생명을 살리는 말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두 번 세 번 생각하고 말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주님 주님의 말씀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보여 주셔도 보지 못하는
맹인의 삶이 아닌, 진리의 말씀을
분별하여 보여 주시면 깨닫는 삶,
영적으로 깨어있는 삶,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음을 정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마태복음 15장 1절-20절
*감사*
1. 주님을 찬양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주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1절.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겉모습은 정결하지만
마음은 죄에 빠져 외식하는 바리
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씻지 아니한 손으로 먹은
음식에 의해 더러워지는 것이
아니라 경건하지 않은 마음으로
부터 나오는 말에 의하여 더러워
집니다.
겉과 속이 같아 외식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중심에 두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마음이 바로 서고
마음이 정결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마음에서 나오는 말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죄의 더러운
말이 아닌, 예수님 안에서 사람을
살리는, 생명을 살리는 말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두 번 세 번 생각하고 말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기도*
주님 주님의 말씀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보여 주셔도 보지 못하는
맹인의 삶이 아닌, 진리의 말씀을
분별하여 보여 주시면 깨닫는 삶,
영적으로 깨어있는 삶,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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