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죄를 자복합니다 | 여호수아 7:16-26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본문 | 여호수아 7:16-26
제목 | 나의 죄를 자복합니다.
통독 | 대상17 | 약4 | 욘1 | 눅6 |
<감사>
1.지역장님들과의 행복한 교제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다양한 곳에 귀를 기울이고 경청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이에 여호수아가 사자들을 보내매 그의 장막에 달려가 본즉 물건이 그의
장막 안에 감추어져 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는지라 (22절)
아간이 자신의 불순종의 죄를 인정하며
장막 안 땅 속에 취한 물건들을 숨겨두었다고 고백합니다.
아간은 자신의 죄를 철저히 숨겼습니다.
자신만 말하지 않는다면 완벽하다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죄를 다 아셨습니다.
그리고 아간 스스로 그 죄를 고백하고 드러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죄를 다 아십니다.
때로는 절대로 나만 알고, 나만 인식하고 있다는 은밀한 죄까지도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은밀한 죄를 캐내어 나를 죄인으로 규정하고자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내가 자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죄를 품고는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라갈 수 없기에
죄와 함께는 하나님의 생명을 누릴 수 없기에
은밀한 죄까지도 드러내어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여 해결하라 하십니다.
내 안에 은밀한 죄를 회개합니다.
나만 알고 있기에 괜찮을꺼야라고 생각했던 죄악된 모습을 회개합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오늘도 내 안에 은밀하게 품어지고, 드러나는 죄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주소서.
본문 | 여호수아 7:16-26
제목 | 나의 죄를 자복합니다.
통독 | 대상17 | 약4 | 욘1 | 눅6 |
<감사>
1.지역장님들과의 행복한 교제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다양한 곳에 귀를 기울이고 경청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이에 여호수아가 사자들을 보내매 그의 장막에 달려가 본즉 물건이 그의
장막 안에 감추어져 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는지라 (22절)
아간이 자신의 불순종의 죄를 인정하며
장막 안 땅 속에 취한 물건들을 숨겨두었다고 고백합니다.
아간은 자신의 죄를 철저히 숨겼습니다.
자신만 말하지 않는다면 완벽하다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죄를 다 아셨습니다.
그리고 아간 스스로 그 죄를 고백하고 드러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죄를 다 아십니다.
때로는 절대로 나만 알고, 나만 인식하고 있다는 은밀한 죄까지도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은밀한 죄를 캐내어 나를 죄인으로 규정하고자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내가 자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죄를 품고는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라갈 수 없기에
죄와 함께는 하나님의 생명을 누릴 수 없기에
은밀한 죄까지도 드러내어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여 해결하라 하십니다.
내 안에 은밀한 죄를 회개합니다.
나만 알고 있기에 괜찮을꺼야라고 생각했던 죄악된 모습을 회개합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오늘도 내 안에 은밀하게 품어지고, 드러나는 죄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주소서.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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