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미디안을 꺾으시다 | 이사야 9:1-7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본문 | 이사야 9:1-7
제목 | 내 삶의 미디안을 꺾으시다
통독 | 대하27/28 | 계14 | 슥10 | 요13 |
<감사>
1.가족 사진을 찍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오랜만에 운동하며 땀 흘리는 시간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4절)
우리는 각자 무거운 멍에를 안고 살아갑니다.
날마다 채찍과 몽둥이가 내 삶에 상처를 입힙니다.
나를 짖누르고, 상처를 입히는 멍에와 채찍 앞에
누구라도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절대 스스로의 노력과 능력으로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나의 상태를 아시고,
하나님은 어둠이 가득한 나의 삶에 큰 빛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며
내 삶의 멍에와 채찍과 몽둥이를 꺾어주셨습니다.
미디안 족속을 꺾으신건 하나님이십니다.
눈에 보이는 환경과 상관없이,
수적인 계산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꺾으시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미디안의 손에서 자유하게 하셨듯이
나의 오늘이 그러할 것입니다.
내 삶에 미디안을 꺾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나의 멍에와 채찍의 상처를 싸매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합니다.
자유를 고백하는 입술이 되겠습니다.
생명을 노래하는 오늘이 되겠습니다.
<기도>
내 삶의 어둠을 밝게 비추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고백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본문 | 이사야 9:1-7
제목 | 내 삶의 미디안을 꺾으시다
통독 | 대하27/28 | 계14 | 슥10 | 요13 |
<감사>
1.가족 사진을 찍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오랜만에 운동하며 땀 흘리는 시간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4절)
우리는 각자 무거운 멍에를 안고 살아갑니다.
날마다 채찍과 몽둥이가 내 삶에 상처를 입힙니다.
나를 짖누르고, 상처를 입히는 멍에와 채찍 앞에
누구라도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절대 스스로의 노력과 능력으로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나의 상태를 아시고,
하나님은 어둠이 가득한 나의 삶에 큰 빛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며
내 삶의 멍에와 채찍과 몽둥이를 꺾어주셨습니다.
미디안 족속을 꺾으신건 하나님이십니다.
눈에 보이는 환경과 상관없이,
수적인 계산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꺾으시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미디안의 손에서 자유하게 하셨듯이
나의 오늘이 그러할 것입니다.
내 삶에 미디안을 꺾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나의 멍에와 채찍의 상처를 싸매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합니다.
자유를 고백하는 입술이 되겠습니다.
생명을 노래하는 오늘이 되겠습니다.
<기도>
내 삶의 어둠을 밝게 비추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고백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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