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사랑이 가득 체워지길 소망합니다 | 요한일서 2장 1절-11절
2026년 1월 2일(금)
본문 : 요한일서 2:1-11
강기범 목사
<감사>
1. 새해를 통해 새 마음과 새 뜻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2. 아이들과 선교를 함께 준비하며 하나님의 교회로 성장 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의 사랑', 그분의 속성에 대해서 묵상하게 됩니다.
5절에서는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NIV성경에서 보면 이것은 ‘God's love is truly made complete’라고 번역합니다.
'온전'이라는 의미를 다시 살펴보면, ‘사랑이 그 사람 안에서 완성되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의 사랑으로 인해서 우리가 완성되어 간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은 우리를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자로 만드십니다.
요한은 곧바로 이 '완성된 사랑'이 어떤 모습인지 6절에서 설명합니다. "그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즉,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서 완성된다는 증거는 내가 예수님이 사셨던 방식대로 살아가려고 애쓰는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삶의 가장 분명한 증거는 무엇일까? 질문하게 됩니다.
요한은 그것이 바로 '형제 사랑(10절)'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눈에 보이는 형제자매를 미워한다면, 우리는 여전히 어둠 속에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가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사랑할 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성되어가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며 우리가 빛 가운데 걷고 있다는 것 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그저 죄책감 없는 존재로 만드시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그 사랑은 우리를 변화시켜, 다른 이를 품고 사랑하는 '작은 예수'로 완성시켜 가십니다.
<결단>
1. 예수님의 사랑을 나의 삶 속에 완성해가는 26년이 되겠습니다.
<기도>
사랑의 주님, 형제를 사랑하는 삶을 지키며 주님의 사랑을 나의 삶에 완성해사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그러므로 제 안에 어둠을 걷어내게 하시고, 빛 되신 주님을 내 안에 가득 채워나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본문 : 요한일서 2:1-11
강기범 목사
<감사>
1. 새해를 통해 새 마음과 새 뜻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2. 아이들과 선교를 함께 준비하며 하나님의 교회로 성장 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의 사랑', 그분의 속성에 대해서 묵상하게 됩니다.
5절에서는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NIV성경에서 보면 이것은 ‘God's love is truly made complete’라고 번역합니다.
'온전'이라는 의미를 다시 살펴보면, ‘사랑이 그 사람 안에서 완성되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의 사랑으로 인해서 우리가 완성되어 간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은 우리를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자로 만드십니다.
요한은 곧바로 이 '완성된 사랑'이 어떤 모습인지 6절에서 설명합니다. "그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즉,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서 완성된다는 증거는 내가 예수님이 사셨던 방식대로 살아가려고 애쓰는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삶의 가장 분명한 증거는 무엇일까? 질문하게 됩니다.
요한은 그것이 바로 '형제 사랑(10절)'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눈에 보이는 형제자매를 미워한다면, 우리는 여전히 어둠 속에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가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사랑할 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성되어가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며 우리가 빛 가운데 걷고 있다는 것 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그저 죄책감 없는 존재로 만드시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그 사랑은 우리를 변화시켜, 다른 이를 품고 사랑하는 '작은 예수'로 완성시켜 가십니다.
<결단>
1. 예수님의 사랑을 나의 삶 속에 완성해가는 26년이 되겠습니다.
<기도>
사랑의 주님, 형제를 사랑하는 삶을 지키며 주님의 사랑을 나의 삶에 완성해사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그러므로 제 안에 어둠을 걷어내게 하시고, 빛 되신 주님을 내 안에 가득 채워나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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