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법을 함께 나누는 삶이 되겠습니다 | 갈라디아서 6장 2,6절
2024년 10월 30일 (수) / 강기범
본문: 갈라디아서 6장 1 ~ 10절
<감사>
1. 그리스도의 법이 무엇인지를 구별하는 마음을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2. 말씀만이 우리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라는 것을 깨닫게하심을 감사합니다.
<말씀>
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묵상>
바울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기 위해서는 서로가 서로의 짐을 함께 나누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그리스도의 법이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 서기관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보다 낫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교회와 교회 밖에 있는 모든 영혼들에게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도 바울이 말씀에서 권면하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삶의 중심이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에 감사하는 삶을 지키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또한, 말씀을 통해서 주어지는 은혜를 주변의 이웃과 함께 사랑으로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에 감사하는 삶을 지키게 하시고, 감사함을 주변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쁨의 삶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본문: 갈라디아서 6장 1 ~ 10절
<감사>
1. 그리스도의 법이 무엇인지를 구별하는 마음을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2. 말씀만이 우리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라는 것을 깨닫게하심을 감사합니다.
<말씀>
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묵상>
바울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기 위해서는 서로가 서로의 짐을 함께 나누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그리스도의 법이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 서기관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보다 낫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교회와 교회 밖에 있는 모든 영혼들에게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도 바울이 말씀에서 권면하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삶의 중심이 되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에 감사하는 삶을 지키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또한, 말씀을 통해서 주어지는 은혜를 주변의 이웃과 함께 사랑으로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에 감사하는 삶을 지키게 하시고, 감사함을 주변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쁨의 삶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4
더보기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