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을 하나님께만 두겠습니다 | 호세아 2:2-13
2024년 10월 2일 수요일
본문 | 호세아 2:2-13
제목 |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만 두겠습니다.
통독 | 왕상4~5 | 엡2 | 겔35 | 시8 |
<감사>
1.귀한 동역자와 식사하며 교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소담이가 행복하게 잘 지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하나님께서는 죄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의 자녀를
긍휼히 여기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음행의 죄로 인한 부끄러움의 열매이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죄의 결과가 참으로 무섭습니다.
이스라엘의 영적인 음란의 죄로 인한 징계는 그들에게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자녀들에게
다음 세대에게까지 하나님의 징계는 이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마음이 하나님께만 머물기를 원하십니다.
너무도 쉽게 이곳 저곳 마음을 내어주고 빼앗기는
음란한 여인과도 같은 내 안에 영적인, 육적인 음행의 죄를
가볍게 보지 않으십니다.
나의 죄가 나의 자녀에게까지 이어집니다.
나의 죄가 나의 공동체에까지 미치게 됩니다.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만 두겠습니다.
음란한 여인과 같이 상황에 따라 마음을 내어주지 않겠습니다.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기억하며
하나님께만 마음을 두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만 두게 하소서.
나의 죄가 흘러가지 않도록 날마다 보혈을 의지하여 회개하게 하소서.
본문 | 호세아 2:2-13
제목 |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만 두겠습니다.
통독 | 왕상4~5 | 엡2 | 겔35 | 시8 |
<감사>
1.귀한 동역자와 식사하며 교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소담이가 행복하게 잘 지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하나님께서는 죄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의 자녀를
긍휼히 여기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음행의 죄로 인한 부끄러움의 열매이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죄의 결과가 참으로 무섭습니다.
이스라엘의 영적인 음란의 죄로 인한 징계는 그들에게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자녀들에게
다음 세대에게까지 하나님의 징계는 이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마음이 하나님께만 머물기를 원하십니다.
너무도 쉽게 이곳 저곳 마음을 내어주고 빼앗기는
음란한 여인과도 같은 내 안에 영적인, 육적인 음행의 죄를
가볍게 보지 않으십니다.
나의 죄가 나의 자녀에게까지 이어집니다.
나의 죄가 나의 공동체에까지 미치게 됩니다.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만 두겠습니다.
음란한 여인과 같이 상황에 따라 마음을 내어주지 않겠습니다.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기억하며
하나님께만 마음을 두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만 두게 하소서.
나의 죄가 흘러가지 않도록 날마다 보혈을 의지하여 회개하게 하소서.
아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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