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 벗어나기, 갈4:1~11
8~9절 …그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하였더니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하나님을 알게되어
종노릇에서 벗어났던 이들이
믿음의 영역에서 벗어나
율법 아래 초등학문으로 돌아가 종노릇하는 안타까움에 처했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앎의 일천함과
또한 더욱 알고자 하지 않아서입니다.
‘관성’을 따랐기 때문입니다.
달리던 차의 급정거로 몸이 앞으로 쏠리듯
삶이 믿음의 영역에 들어서도
육체의 방식대로 살아가려는
‘관성’은 여전합니다.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2:11)
그래서 이렇게 권면해주신듯합니다.
영혼을 거스르는 육체
육체를 거스르는 영혼
관성을 거스르기 위한 믿음의 싸움
의식적으로 깨어
하나님을 더욱 알고자
믿음의 깊이를 더하고자
부던히 애쓰겠습니다.
*기도
바자회 준비를 순적하게 마무리하게 하시고, 안해의 생일을 축하하며 가족과 행복한 저녁을 보내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다니엘이 깨달으려 겸비하였던 첫날부터 응답하신 하나님, 과거로 회기하지 않도록 깨닫고자하는 마음에 응답을 허락해주시기 원합니다. 오늘 바자회가 축제가 되고 순조로움과 안전함 가운데 진행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을 알게되어
종노릇에서 벗어났던 이들이
믿음의 영역에서 벗어나
율법 아래 초등학문으로 돌아가 종노릇하는 안타까움에 처했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앎의 일천함과
또한 더욱 알고자 하지 않아서입니다.
‘관성’을 따랐기 때문입니다.
달리던 차의 급정거로 몸이 앞으로 쏠리듯
삶이 믿음의 영역에 들어서도
육체의 방식대로 살아가려는
‘관성’은 여전합니다.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2:11)
그래서 이렇게 권면해주신듯합니다.
영혼을 거스르는 육체
육체를 거스르는 영혼
관성을 거스르기 위한 믿음의 싸움
의식적으로 깨어
하나님을 더욱 알고자
믿음의 깊이를 더하고자
부던히 애쓰겠습니다.
*기도
바자회 준비를 순적하게 마무리하게 하시고, 안해의 생일을 축하하며 가족과 행복한 저녁을 보내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다니엘이 깨달으려 겸비하였던 첫날부터 응답하신 하나님, 과거로 회기하지 않도록 깨닫고자하는 마음에 응답을 허락해주시기 원합니다. 오늘 바자회가 축제가 되고 순조로움과 안전함 가운데 진행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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