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 시편 63:1-11
2024년 11월 2일 토요일
본문 | 시편 63:1-11
제목 |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통독 | 왕하15 | 딛1 | 호8 | 시123-125 |
<감사>
1.함께 비전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금요기도회를 통해 성령의 임재 안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1절)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이 중요합니다.
필요를 넘어 필수이며, 생명이 됩니다.
누가 하나님을 찾을 수 있습니까
누가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까
누가 하나님만을 생각하며 하나님께만 매달릴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아니면 영육의 해갈을 누릴 수 없음을 아는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으로 가득한 인생입니다.
나에게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생명을 일으킬 수 없습니다.
목마릅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생명의 은혜를 사모합니다.
더 목마름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 보다 내일 더 사모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을 목마름을 더 가득차게 하소서.
하나님이 아니고선 나아갈 수 없음을 인정하게 하소서.
본문 | 시편 63:1-11
제목 |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통독 | 왕하15 | 딛1 | 호8 | 시123-125 |
<감사>
1.함께 비전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금요기도회를 통해 성령의 임재 안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묵상>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1절)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이 중요합니다.
필요를 넘어 필수이며, 생명이 됩니다.
누가 하나님을 찾을 수 있습니까
누가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까
누가 하나님만을 생각하며 하나님께만 매달릴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아니면 영육의 해갈을 누릴 수 없음을 아는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으로 가득한 인생입니다.
나에게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생명을 일으킬 수 없습니다.
목마릅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생명의 은혜를 사모합니다.
더 목마름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 보다 내일 더 사모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을 목마름을 더 가득차게 하소서.
하나님이 아니고선 나아갈 수 없음을 인정하게 하소서.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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