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만을 기준으로 말씀에 순종하여 신실하고 경건한 믿음 생활을 하도록 지켜주소서."
`24년 12월 22일 일요일 / 요한계시록 / 윤여철 안수집사
"말씀만을 기준으로 말씀에 순종하여 신실하고 경건한 믿음 생활을 하도록 지켜주소서."
○ 성경 (계 20:1~10, 개역개정 성경)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9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 회개와 감사
- 대학생 시절 다녔던 성문교회 청년부 친구의 딸 결혼식에 참여하여 오랜만에 옛친구들과 교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았습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좋았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떠난 친구들이 있어 안타까운 마음도 있습니다.
주님께서 회복시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오늘 말씀은 천년왕국에 대한 장로 요한이 보았던 환상을 묘사하는 내용입니다.
천년왕국이 예수님 초림과 재림의 시간적 흐름 속에서 언제 일어날 일 인가를 두고 전천년설(예수님 재림 후 천년왕국), 후천년설(예수님 재림 전 천년왕국), 무천년설(예수님 십자가 죽음부터 재림까지를 천년왕국으로 봄 - 영적의미) 등 의견들이 갈리는데, 나는 무천년설을 심정적으로 지지하기에 무천년설 관점에서 오늘 말씀을 읽고 묵상합니다.
장로 요한의 눈에 하늘에서 내려 온 한 천사가 용(옛 뱀, 마귀, 사탄)을 잡아 큰 쇠사슬로 결박하여 묶고, 무저갱(어둠의 권세가 다스리는 영역)의 열쇠로 무저갱을 열어 용을 던져 넣은 후 잠그어 봉인하고 천 년 동안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한 것을 봅니다. 그리고, 그때에 하늘 보좌에는 순교자들의 영혼과 이마와 오른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신실하게 믿음을 지키어 살아 온 성도들의 영혼들이 앉아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간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하고 심판하는 권세를 받는 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천년이 지난 후 잠간 사탄이 놓여나는데 이때 세상의 사람들과 함께 교회와 성도들을 에워싸고 미혹하여 공격을 합니다.
하지만 그때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사탄을 따르던 사람들을 태우고, 또 그들을 미혹하던 마귀는 앞서 짐승과 거짓 선지자가 던져져 괴로움을 받고 있던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어 거기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게 된다고 장로 요한은 증언합니다.
○ 삶의 적용
세상의 경쟁 논리, 피라미드 계급 구조 속에 살면서 불편함이 싫고, 어려움이 부담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뒤로하고 세상의 방식에 타협하려는 마음이 제 속에 자리잡지 않도록 매순간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특별히 세상 종말에 사탄과 추종자들은 반드시 심판받고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여 제 믿음을 신실하게 지키어 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이단 사상을 갖은 자들이 약방의 감초처럼 이용하여 심정적인 공포를 조장하고 그 틈을 노려 자기들의 거짓 이론을 설파하는 메뉴들인 세상 종말의 모습, 천년왕국, 첫째와 둘째 부활, 불과 유황 못 심판 등의 것들에 대해 저의 눈과 지각으로 확실하게 이해하여 명확한 신학적 관점을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영적인 눈과 지혜를 주시어 감사합니다.
영적으로 혼탁하고 어지럽고 혼란스런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설프게 세상의 논리에 타협하고, 하나님 보다 돈과 권세, 자리를 더 높이 두고 숭상하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저를 붙잡아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거짓 논리, 그럴싸하게 포장한 성경이 가르치지 않은 인본주의 논리에 현혹되지 않도록 저에게 영적인 눈과 지혜를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오직 제가 하나님만 바라보고 말씀을 쫓아 순종하며 사는 신실하고 경건한 믿음생활을 하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ycking
"말씀만을 기준으로 말씀에 순종하여 신실하고 경건한 믿음 생활을 하도록 지켜주소서."
○ 성경 (계 20:1~10, 개역개정 성경)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9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 회개와 감사
- 대학생 시절 다녔던 성문교회 청년부 친구의 딸 결혼식에 참여하여 오랜만에 옛친구들과 교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았습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좋았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떠난 친구들이 있어 안타까운 마음도 있습니다.
주님께서 회복시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오늘 말씀은 천년왕국에 대한 장로 요한이 보았던 환상을 묘사하는 내용입니다.
천년왕국이 예수님 초림과 재림의 시간적 흐름 속에서 언제 일어날 일 인가를 두고 전천년설(예수님 재림 후 천년왕국), 후천년설(예수님 재림 전 천년왕국), 무천년설(예수님 십자가 죽음부터 재림까지를 천년왕국으로 봄 - 영적의미) 등 의견들이 갈리는데, 나는 무천년설을 심정적으로 지지하기에 무천년설 관점에서 오늘 말씀을 읽고 묵상합니다.
장로 요한의 눈에 하늘에서 내려 온 한 천사가 용(옛 뱀, 마귀, 사탄)을 잡아 큰 쇠사슬로 결박하여 묶고, 무저갱(어둠의 권세가 다스리는 영역)의 열쇠로 무저갱을 열어 용을 던져 넣은 후 잠그어 봉인하고 천 년 동안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한 것을 봅니다. 그리고, 그때에 하늘 보좌에는 순교자들의 영혼과 이마와 오른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신실하게 믿음을 지키어 살아 온 성도들의 영혼들이 앉아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간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하고 심판하는 권세를 받는 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천년이 지난 후 잠간 사탄이 놓여나는데 이때 세상의 사람들과 함께 교회와 성도들을 에워싸고 미혹하여 공격을 합니다.
하지만 그때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사탄을 따르던 사람들을 태우고, 또 그들을 미혹하던 마귀는 앞서 짐승과 거짓 선지자가 던져져 괴로움을 받고 있던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어 거기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게 된다고 장로 요한은 증언합니다.
○ 삶의 적용
세상의 경쟁 논리, 피라미드 계급 구조 속에 살면서 불편함이 싫고, 어려움이 부담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뒤로하고 세상의 방식에 타협하려는 마음이 제 속에 자리잡지 않도록 매순간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특별히 세상 종말에 사탄과 추종자들은 반드시 심판받고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여 제 믿음을 신실하게 지키어 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이단 사상을 갖은 자들이 약방의 감초처럼 이용하여 심정적인 공포를 조장하고 그 틈을 노려 자기들의 거짓 이론을 설파하는 메뉴들인 세상 종말의 모습, 천년왕국, 첫째와 둘째 부활, 불과 유황 못 심판 등의 것들에 대해 저의 눈과 지각으로 확실하게 이해하여 명확한 신학적 관점을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영적인 눈과 지혜를 주시어 감사합니다.
영적으로 혼탁하고 어지럽고 혼란스런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설프게 세상의 논리에 타협하고, 하나님 보다 돈과 권세, 자리를 더 높이 두고 숭상하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저를 붙잡아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거짓 논리, 그럴싸하게 포장한 성경이 가르치지 않은 인본주의 논리에 현혹되지 않도록 저에게 영적인 눈과 지혜를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오직 제가 하나님만 바라보고 말씀을 쫓아 순종하며 사는 신실하고 경건한 믿음생활을 하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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