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양 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말씀이 가르쳐 주시는 공의를 기준으로 행하게 도와주시옵소서."
`25년 1월 24일 금요일 / 요한복음 / 윤여철 안수집사
"겉모양 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말씀이 가르쳐 주시는 공의를 기준으로 행하게 도와주시옵소서."
○ 성경 (요 7:14~24, 개역개정 성경)
1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18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라
○ 회개와 감사
-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딤전 4:1~2)"
요즘에 '양심이 화인 맞은 자들 즉, 미혹하는 영과 귀신에게 양심을 팔아 스스로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자' 들의 궤변으로 얼룩진 뉴스가 너무 많다보니 대체 정상적인 것이 무엇인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왜 내가 저 악마의 종 된 자들에 의해 자행되는 헛소리와 정신나간 짓거리를 듣고 보며 속상함과 심란함을 느껴야 하는 건지, 대체 언제까지 이런 상황 속에 머물러야 되는 건지 답답합니다.
주님, 이 땅과 이 나라를 속히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 내용 이해 및 묵상
초막절 기간의 중간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님께서 자신을 들어내시어 성전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토라?)을 가르치십니다.
배우지 못했던 예수님께서 성경을 가르치시는 것을 듣던 유대인들이 놀랍게 여겨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는가' 하고 의아해 하였고, 이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내가 가르치는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 것이다.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예수님께서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만 전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여 주지시킵니다.
덧붙여, 유대인들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행하는 것을 예로들면서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시었던 일을 가지고 유대인들이 분개하지 말라고 권면하시면서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공정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라고 말씀하시어 가르치고 계십니다.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오늘날 일부의 개신교계 목회자들 중에서 성경 말씀을 인용 해 놓고 정작 하나님의 말씀(공의, 정의, 자비)은 뒷전에 두고 자신의 사상이나 편향 된 관점을 주장하며 선동하는 짓들을 보며,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거짓 목회자들을 교주모시듯 하고 무작정 아멘 아멘 하여 맹종하여 따르는 무서운 현실이 오버랩되어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 기도하여 이 땅의 교회들을 교회답게 회복시켜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또한 성경의 말씀이 뜻하는 바를 시대적 상황과 예수님의 복음 관점에서 이해해야 함을 잊고 글자 하나하나를 교조주의적으로 해석하여 종교적 외곬수에 빠진 작금의 보수적인 복음주의 일부 개신교인들의 영안을 열어 주시기를 구하여 기도하였습니다.
○ 삶의 적용
매순간 어떤 사람의 행동과 말을 가지고 겉모양으로만 판단하지 않도록 조심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예수님의 교훈을 읽으며 제가 변화되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음을 깨닫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매사 겉모양만으로 판단하지 않도록 저의 영안을 열어 주시기를 구합니다.
만나는 모든이들에게 불편부당함을 주지 않도록 오직 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공의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말하는 은혜를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구하기는 나만의 편협 된 기준을 버리고 말씀이 가르치는 공의, 정의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하고, 인애를 실천하는 바른 신앙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ycking
"겉모양 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말씀이 가르쳐 주시는 공의를 기준으로 행하게 도와주시옵소서."
○ 성경 (요 7:14~24, 개역개정 성경)
1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18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롭게 판단하라 하시니라
○ 회개와 감사
-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딤전 4:1~2)"
요즘에 '양심이 화인 맞은 자들 즉, 미혹하는 영과 귀신에게 양심을 팔아 스스로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자' 들의 궤변으로 얼룩진 뉴스가 너무 많다보니 대체 정상적인 것이 무엇인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왜 내가 저 악마의 종 된 자들에 의해 자행되는 헛소리와 정신나간 짓거리를 듣고 보며 속상함과 심란함을 느껴야 하는 건지, 대체 언제까지 이런 상황 속에 머물러야 되는 건지 답답합니다.
주님, 이 땅과 이 나라를 속히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 내용 이해 및 묵상
초막절 기간의 중간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님께서 자신을 들어내시어 성전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토라?)을 가르치십니다.
배우지 못했던 예수님께서 성경을 가르치시는 것을 듣던 유대인들이 놀랍게 여겨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는가' 하고 의아해 하였고, 이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내가 가르치는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 것이다.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예수님께서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만 전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여 주지시킵니다.
덧붙여, 유대인들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행하는 것을 예로들면서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시었던 일을 가지고 유대인들이 분개하지 말라고 권면하시면서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공정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라고 말씀하시어 가르치고 계십니다.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오늘날 일부의 개신교계 목회자들 중에서 성경 말씀을 인용 해 놓고 정작 하나님의 말씀(공의, 정의, 자비)은 뒷전에 두고 자신의 사상이나 편향 된 관점을 주장하며 선동하는 짓들을 보며,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거짓 목회자들을 교주모시듯 하고 무작정 아멘 아멘 하여 맹종하여 따르는 무서운 현실이 오버랩되어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 기도하여 이 땅의 교회들을 교회답게 회복시켜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또한 성경의 말씀이 뜻하는 바를 시대적 상황과 예수님의 복음 관점에서 이해해야 함을 잊고 글자 하나하나를 교조주의적으로 해석하여 종교적 외곬수에 빠진 작금의 보수적인 복음주의 일부 개신교인들의 영안을 열어 주시기를 구하여 기도하였습니다.
○ 삶의 적용
매순간 어떤 사람의 행동과 말을 가지고 겉모양으로만 판단하지 않도록 조심하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예수님의 교훈을 읽으며 제가 변화되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음을 깨닫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매사 겉모양만으로 판단하지 않도록 저의 영안을 열어 주시기를 구합니다.
만나는 모든이들에게 불편부당함을 주지 않도록 오직 하나님께서 정하여 주신 공의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말하는 은혜를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구하기는 나만의 편협 된 기준을 버리고 말씀이 가르치는 공의, 정의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하고, 인애를 실천하는 바른 신앙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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