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증언하는 자로서의 사명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25년 1월 3일 금요일 / 요한복음 / 윤여철 안수집사
"예수님을 증언하는 자로서의 사명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 성경 (요 1:19~28, 개역개정 성경)
23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 회개와 감사
- 새해 첫날 업무를 시작하며 차근차근 올해 집중하여 할 일을 검토하고 계획 수립하게 해 주시고, 덧붙여 당장에 해결해야 할 일에 대한 상황 분석 및 대응 방안을 차분하게 검토 해 봄으로써 정상적인 시각에서 공정하게 종료시킬 수 있는 솔루션들을 시물레이션 해 가며 순차적 대응책을 수립하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시어 또한 감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요단강 건너 베다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있는 세례 요한에게 유대인들이 찾아와 누구인지를 물었을 때, 그는 명확하게 자신은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밝힙니다. 그러자 찾아 온 유대인들이 그러면 엘리야냐 아니면 그 선지자냐 재차 물었고 그는 이 질문에도 단호하게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면 대체 너는 누구냐 라고 유대인들이 궁금 해 하자 세례 요한은 자기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라고 밝힙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이 세례 요한에게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고 그 선지자도 아닌 사람이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는지를 물었고, 세례 요한이 자신은 물로 세례를 주지만, 여러분 가운데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이가 한 분 서 계신데 그 분은 비록,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지만, 자신이 그의 신발 끈을 풀 만한 자격조차 않된다는 사실을 선포하여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예비하는 자 일 뿐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밝힙니다.
○ 삶의 적용
예수님으로 인해 얻은 은사를 내가 뭔가를 해서 얻은 것으로 착각하여 나를 내세우거나 하나님 보다 나를 앞세우는 말과 행동, 생각을 절대로 하지도 시도도 않하겠습니다.
나는 언제나 하나님의 긍휼이 필요한 나약한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을 해 가며 나라는 존재가 누구인지 얼마나 많이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필요한 존재인지 깨달아 알고 겸손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시어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 것 어느 하나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없음을 기억합니다. 어떤 순간에 잠간씩이지만 내가 돋보이는 순간이 올 수 있는데, 그럴 때 일 수록 더욱 겸손하고 절제하여 나를 들어내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 할 수 있는 세례 요한같은 믿음의 강건함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모든 것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ycking
"예수님을 증언하는 자로서의 사명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 성경 (요 1:19~28, 개역개정 성경)
23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 회개와 감사
- 새해 첫날 업무를 시작하며 차근차근 올해 집중하여 할 일을 검토하고 계획 수립하게 해 주시고, 덧붙여 당장에 해결해야 할 일에 대한 상황 분석 및 대응 방안을 차분하게 검토 해 봄으로써 정상적인 시각에서 공정하게 종료시킬 수 있는 솔루션들을 시물레이션 해 가며 순차적 대응책을 수립하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시어 또한 감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요단강 건너 베다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있는 세례 요한에게 유대인들이 찾아와 누구인지를 물었을 때, 그는 명확하게 자신은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밝힙니다. 그러자 찾아 온 유대인들이 그러면 엘리야냐 아니면 그 선지자냐 재차 물었고 그는 이 질문에도 단호하게 아니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면 대체 너는 누구냐 라고 유대인들이 궁금 해 하자 세례 요한은 자기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라고 밝힙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이 세례 요한에게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고 그 선지자도 아닌 사람이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는지를 물었고, 세례 요한이 자신은 물로 세례를 주지만, 여러분 가운데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이가 한 분 서 계신데 그 분은 비록,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지만, 자신이 그의 신발 끈을 풀 만한 자격조차 않된다는 사실을 선포하여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예비하는 자 일 뿐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밝힙니다.
○ 삶의 적용
예수님으로 인해 얻은 은사를 내가 뭔가를 해서 얻은 것으로 착각하여 나를 내세우거나 하나님 보다 나를 앞세우는 말과 행동, 생각을 절대로 하지도 시도도 않하겠습니다.
나는 언제나 하나님의 긍휼이 필요한 나약한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을 해 가며 나라는 존재가 누구인지 얼마나 많이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필요한 존재인지 깨달아 알고 겸손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시어 감사합니다.
내가 가진 것 어느 하나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없음을 기억합니다. 어떤 순간에 잠간씩이지만 내가 돋보이는 순간이 올 수 있는데, 그럴 때 일 수록 더욱 겸손하고 절제하여 나를 들어내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 할 수 있는 세례 요한같은 믿음의 강건함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모든 것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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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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