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묵상과 기도를 이어감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생활을 하겠습니다."
`25년 1월 5일 일요일 / 요한복음 / 윤여철 안수집사
"말씀 묵상과 기도를 이어감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생활을 하겠습니다."
○ 성경 (요 1:43~51, 개역개정 성경)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6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51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 회개와 감사
- 주말에 쉼을 갖으며 평강하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공생애를 시작하시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만나는 과정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어제 읽고 묵상했던 부분에서는 세례 요한의 제자였던 안드레가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인정하는 소리를 듣고 자발적으로 예수님을 따라 나섰고 이어서 자기 형제 시몬 베드로를 예수님께 소개하여 같이 제자가 된 것이 소개되었는데 오늘 본문에서는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물로 세례를 받고 안드레와 시몬을 만난 장소인 벳새다를 떠나 갈릴리로 나가시는 길에 안드레, 베드로와 같은 동네인 벳새다에 사는 빌립을 만나 "나를 따르라" 하시어 제자를 삼으시고, 빌립이 친구 나다니엘에게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 라고 하며 예수님을 소개하였는데, 나다니엘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하며 빌립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빌립은 나다니엘에게 직접 예수님을 만나보라고 하고, 나다니엘이 예수님을 보러 나아오자 이를 본 예수님께서 나다니엘이 진짜 이스라엘 사람으로 그의 속에 간사한 것이 없다고 인정하십니다. 그러자 나다니엘이 한번도 만난 적이 없던 예수님께서 자기를 인정 해 주시는 것을 의아하게 여겨 어떻게 자기를 아시는지 물었고, 예수님께서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단다." 라고 대답하시어, 나다니엘이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 경건을 지키며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 봐 주십니다. 그러자 나다나엘이 예수님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십니다.' 라고 고백을 합니다.
○ 삶의 적용
나다니엘이 처음 만난 예수님으로부터 경건한 사람이라고 인정받고 칭찬을 받았던 것 처럼, 제가 다시 오실 예수님 앞에 섰을 때, 제가 살아가는 동안에 경건과 거룩을 지키며 살았음을 칭찬받을 수 있도록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고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선택하며 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나다니엘이 무화과 나무 아래에 앉아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경건하게 살다가 처음 만난 예수님에게서 경건한 사람으로 인정을 받았던 거 처럼 제가 신실하게 신앙 생활을 하였다고 칭찬받는 꿈을 꿀 수 있도록 영적인 자극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제가 말씀 묵상과 기도를 쉬지 않고 경건한 삶을 잘 이어감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생활을 잘 해 낼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덮어 보호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ycking
"말씀 묵상과 기도를 이어감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생활을 하겠습니다."
○ 성경 (요 1:43~51, 개역개정 성경)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6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51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 회개와 감사
- 주말에 쉼을 갖으며 평강하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공생애를 시작하시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만나는 과정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어제 읽고 묵상했던 부분에서는 세례 요한의 제자였던 안드레가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인정하는 소리를 듣고 자발적으로 예수님을 따라 나섰고 이어서 자기 형제 시몬 베드로를 예수님께 소개하여 같이 제자가 된 것이 소개되었는데 오늘 본문에서는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물로 세례를 받고 안드레와 시몬을 만난 장소인 벳새다를 떠나 갈릴리로 나가시는 길에 안드레, 베드로와 같은 동네인 벳새다에 사는 빌립을 만나 "나를 따르라" 하시어 제자를 삼으시고, 빌립이 친구 나다니엘에게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 라고 하며 예수님을 소개하였는데, 나다니엘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하며 빌립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빌립은 나다니엘에게 직접 예수님을 만나보라고 하고, 나다니엘이 예수님을 보러 나아오자 이를 본 예수님께서 나다니엘이 진짜 이스라엘 사람으로 그의 속에 간사한 것이 없다고 인정하십니다. 그러자 나다니엘이 한번도 만난 적이 없던 예수님께서 자기를 인정 해 주시는 것을 의아하게 여겨 어떻게 자기를 아시는지 물었고, 예수님께서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단다." 라고 대답하시어, 나다니엘이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 경건을 지키며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 봐 주십니다. 그러자 나다나엘이 예수님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십니다.' 라고 고백을 합니다.
○ 삶의 적용
나다니엘이 처음 만난 예수님으로부터 경건한 사람이라고 인정받고 칭찬을 받았던 것 처럼, 제가 다시 오실 예수님 앞에 섰을 때, 제가 살아가는 동안에 경건과 거룩을 지키며 살았음을 칭찬받을 수 있도록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고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선택하며 살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나다니엘이 무화과 나무 아래에 앉아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경건하게 살다가 처음 만난 예수님에게서 경건한 사람으로 인정을 받았던 거 처럼 제가 신실하게 신앙 생활을 하였다고 칭찬받는 꿈을 꿀 수 있도록 영적인 자극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제가 말씀 묵상과 기도를 쉬지 않고 경건한 삶을 잘 이어감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생활을 잘 해 낼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덮어 보호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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