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4년 12월 31일 화요일 / 요한계시록 / 윤여철 안수집사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성경 (계 22:6~21, 개역개정 성경)
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회개와 감사
- 어제 온종일 장인 어른의 응급 상황에 대처하여 병원 응급실과 중환자실 대기실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께서 장인 어른 이상준님을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를 주시어 고난과 고통의 시간을 줄여 주시고 평안한 안식을 주시면 좋겠다는 소망을 갖고 기도를 드립니다.
- 개인적으로 순간순간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이 있었고, 국가적으로도 비상식적인 엄청난 사건 사고들이 있었던 2024년의 마지막날에 한해를 가만히 되돌아 보았을 때, 그래도 감사 할 것들이 더 많았음을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보호하여 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어 경배합니다.
새해에도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며 돌보시는 은혜를 주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장로 요한은 편지를 마무리하며 편지를 읽는 소아시아 지역의 교인들을 향해 마지막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장로 요한에게 이 모든 것을 말해 준 천사는 '보아라, 내가 곧 가겠다'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기억하여, 이 편지에 기록 된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복을 받는 길이라고 한번 더 강조하여 알려줍니다.
그러면서 이 말을 전하여 주는 천사에게 경배하려고 하는 장로 요한을 만류하고 세상에서 경배를 받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뿐이심을 명확하게 가르칩니다.
그리고, 알파와 오메가, 처음이자 끝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히 다시 오셔서 사람들의 행위대로 갚을 것임으로 성도들은 당장의 고난을 인내하고 최후의 상급을 기대하며 살으라고 재차 확인하여 권면합니다.
그러면서 이 편지의 내용(예언)을 임의로 가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 이 편지 속의 재앙들이 그에게 더 할 것이라고 천명함으로 계시록의 말씀을 임의로 해석하여 자기의 욕심을 챙기려는 이단 사상으로 미혹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도 빼 놓지 않습니다.
끝으로 장로 요한은 편지를 마무리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속히 오실 것임으로 우리는 그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여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대하며 신앙생활을 하여야 함을 재차 짚어 알려줍니다.
○ 삶의 적용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대하며 하나님 앞에 신실하고 삶의 태도와 모습이 경건하고 거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정의를 세우고 인애를 실천하고 주변의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며 평화로운 관계를 이루어가도록 애쓰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말씀을 통해 가르쳐 주시고, 제 속에 지혜를 주시어 깨달아 알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반드시 속히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대하며 신실한 신앙생활을 이어가도록 성령님을 통해 이끌어 주시고 붙잡아 주시옵소서.
올 한해도 은혜가운데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동행하시며 도우시는 주님을 붙잡고 살겠습니다. 필요를 채우시고 부족함을 만회하도록 은혜주시고 축복하여 주시기를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블로그 - 경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ycking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성경 (계 22:6~21, 개역개정 성경)
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회개와 감사
- 어제 온종일 장인 어른의 응급 상황에 대처하여 병원 응급실과 중환자실 대기실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께서 장인 어른 이상준님을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를 주시어 고난과 고통의 시간을 줄여 주시고 평안한 안식을 주시면 좋겠다는 소망을 갖고 기도를 드립니다.
- 개인적으로 순간순간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이 있었고, 국가적으로도 비상식적인 엄청난 사건 사고들이 있었던 2024년의 마지막날에 한해를 가만히 되돌아 보았을 때, 그래도 감사 할 것들이 더 많았음을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보호하여 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어 경배합니다.
새해에도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며 돌보시는 은혜를 주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 내용 이해 및 묵상
장로 요한은 편지를 마무리하며 편지를 읽는 소아시아 지역의 교인들을 향해 마지막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장로 요한에게 이 모든 것을 말해 준 천사는 '보아라, 내가 곧 가겠다'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기억하여, 이 편지에 기록 된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복을 받는 길이라고 한번 더 강조하여 알려줍니다.
그러면서 이 말을 전하여 주는 천사에게 경배하려고 하는 장로 요한을 만류하고 세상에서 경배를 받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뿐이심을 명확하게 가르칩니다.
그리고, 알파와 오메가, 처음이자 끝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히 다시 오셔서 사람들의 행위대로 갚을 것임으로 성도들은 당장의 고난을 인내하고 최후의 상급을 기대하며 살으라고 재차 확인하여 권면합니다.
그러면서 이 편지의 내용(예언)을 임의로 가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 이 편지 속의 재앙들이 그에게 더 할 것이라고 천명함으로 계시록의 말씀을 임의로 해석하여 자기의 욕심을 챙기려는 이단 사상으로 미혹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도 빼 놓지 않습니다.
끝으로 장로 요한은 편지를 마무리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속히 오실 것임으로 우리는 그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여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대하며 신앙생활을 하여야 함을 재차 짚어 알려줍니다.
○ 삶의 적용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대하며 하나님 앞에 신실하고 삶의 태도와 모습이 경건하고 거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정의를 세우고 인애를 실천하고 주변의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며 평화로운 관계를 이루어가도록 애쓰겠습니다.
○ 기도 (간구)
사랑의 주님
말씀을 통해 가르쳐 주시고, 제 속에 지혜를 주시어 깨달아 알게 하시어 감사합니다.
반드시 속히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대하며 신실한 신앙생활을 이어가도록 성령님을 통해 이끌어 주시고 붙잡아 주시옵소서.
올 한해도 은혜가운데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동행하시며 도우시는 주님을 붙잡고 살겠습니다. 필요를 채우시고 부족함을 만회하도록 은혜주시고 축복하여 주시기를 소망하여 기도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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